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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크래프톤 PNC 3일차 첫 경기 영국 승리, 한국은 종합 1위 유지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대회 펍지 네이션스 컵 3일차 첫 경기(13세트)에서 영국이 승리했다. 한국은 중반에 탈락했지만, 다행히 종합 1위는 유지했다.

크래프톤이 주최하는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대회 펍지 네이션스 컵(이하 PNC) 3일차 첫 경기가 17일 서울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됐다.

13세트는 미라마에서 진행됐다. 초반에 베트남이 중국을 공격해서 무려 3명을 처치했다. 한국은 아르헨티나의 공격을 받아서 한 명이 사망했다. 이어지는 교전에서 덴마크, 브라질, 미국, 대만이 탈락했다. 그리고 튀르키예와 중국이 교전해서 튀르키예가 탈락했다.

중반에 한국은 독일과 대치했다. 독일은 아르헨티나와 한국에 동시에 공격을 받았지만, 아르헨티나가 퇴각하며 위기를 벗어났다. 이 와중에 한국 선수 한 명이 기절했지만, 다른 선수가 결국 살려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 한국은 태국에게 발각되어 공격을 받았다. 이후에 한국팀은 호주의 공격을 받아서 탈락했다. 다행히 한국은 종합 1위를 유지했다.

경기 후반에는 아르헨티나, 태국, 영국, 일본이 살아남았다. 교전에서 아르헨티나와 태국이 탈락했고, 영국과 일본이 마지막 교전을 벌이게 됐다. 마지막 교전에서는 영국이 일본을 전멸시키며 승리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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