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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크래프톤 PNC 14세트, 한국 20킬 승리로 1위 굳히기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대회 펍지 네이션스 컵 3일차 두 번째 세트(14세트)에서 한국이 무려 20킬을 거두며 승리했다. 한국은 무려 30점을 얻으며 종합 1위를 유지했다.

크래프톤이 주최하는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대회 펍지 네이션스 컵(이하 PNC) 3일차 두 번째 세트가 17일 서울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됐다.

14세트는 미라마에서 진행됐다. 한국은 초반에 중국을 공격하며 기분 좋게 시작했다. 초반에는 베트남과 인도가 전멸했다. 이후에 영국과 캐나다가 교전을 벌였고, 캐나다가 영국을 탈락시켰다. 곳곳에서 교전이 발생하며, 브라질, 영국, 독일이 연이어 탈락했다.

중반부터는 한국이 기세를 올리기 시작했다. 한국은 대만을 공격해서 전멸시켰고, 이후에 호주도 전멸시켰다. 이 시점에서 한국은 13킬을 기록했다. 상위권에 오른 아르헨티나는 일본에 공격받아 탈락했고, 캐나다도 탈락했다.

후반에 남은 국가는 한국, 태국, 튀르키예, 덴마크였다. 한국은 박격포까지 발사하며 다른 국가를 압박했다. 이후에 한국은 마지막 교전에서 다른 팀을 처치하며 무려 20킬로 경기를 승리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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