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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 현장] 우연 마주친 스마일게이트 '시에라 스쿼드'와 '블루프로토콜'

신작 게임을 해외 유저에게 선보이는 방법은 다양하다. 최근에는 스팀이나 구글플레이 같은 오픈마켓을 쓰는 게 일반적인 흐름이 됐다. 때로는 해외 협력사를 통해 신작을 선보이기도 한다. 22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진행 중인 도쿄게임쇼 2023(이하 TGS)를 둘러보면 스마일게이트의 게임을 만날 수 있다.

TGS 반다이남코 부스에는 ‘블루프로토콜’로 꾸며진 공간이 존재한다. 이 게임은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가 국내 서비스를 담당한다. 최근에는 한국 유저를 상대로 한 현지화 점검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서비스는 연내 시작될 예정이다.

‘블루프로토콜’은 지난 6월부터 일본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를 반영해 게임 소개대신, 기존 유저와 함께 소통하는 포토부스로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코스튬 플레이어(코스프레) 모델과 함께 게임 속 무기를 들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한, 일반 관람객 입장이 시작되는 오는 23일에는 이용자 소통 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체감형 장치를 전문 제조하는 비햅틱스는 촉각 슈트를 알리기 위해 ‘크로스파이어: 시에라 스쿼드(이하 크파: 시에라 스쿼드)를 앞세웠다. 지난 8월 29일에 출시된 가상현실(VR) 기반의 슈팅게임이다. 언리얼엔진을 쓴 최상급 그래픽에 촉각 슈트를 통해 느껴지는 생생한 감촉을 체험하기 위해 대기열이 생겼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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