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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EA, 축구 게임 ‘FC 24’ 체험 가능한 ‘축덕의 집’ 오픈

EA가 신작 축구 게임 ‘EA 스포츠 FC 24’ 출시를 앞두고 게임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축덕의 집’을 9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 운영한다. 22일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고, 23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EA 스포츠 FC’(이하 FC)는 EA가 개발하는 축구 게임 시리즈 FIFA의 게임성을 이어받는 새로운 브랜드다. 시리즈의 첫 작품인 'FC 24'는 오는 29일 콘솔과 PC로 전 세계에 출시된다. 얼티밋 에디션 구매자는 22일부터 먼저 플레이 할 수 있다.

'FC 24'는 기존에 FIFA에서 선보였던 모드를 그대로 이어받았고, 몇 가지 새로운 요소가 추가됐다. 게임의 기본 요소인 1 대 1 경기, 지인과 함께 플레이하는 협력 모드, 자신만의 팀을 만들어서 플레이하는 '얼티밋 팀 모드', 3 대 3 축구를 즐기는 볼타 모드, UEFA 챔피언스리그 모드 등은 여전히 건재하다. '얼티밋 팀 모드'에는 여성 선수들도 대거 추가됐다.

여기에 유명 선수들 특유의 동작을 게임 내에서 구현하기 위한 ‘하이퍼모션5’ 기술이 적용됐다. 이 기술 덕분에 엘링 홀란드가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보여준 멋진 골이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같은 선수들의 세레머니까지 충실하게 구현됐다. 그리고 1,200여 명의 유명 선수들의 독특한 움직임과 자세도 재현할 수 있다. 예를들면, 엘링 홀란드는 질주할 때 남들보다 팔을 더 펼치는데, 이런 동작을 게임 내에서 그대로 구현했다.

기존의 커리어 모드는 '선수 커리어 모드'와 '감독 커리어 모드'로 나눠졌다. '선수 커리어 모드'에서는 원하는 선수 1명의 시점으로 게임을 진행하고, '감독 커리어 모드'에서는 원하는 감독 1명의 시점으로 게임을 진행한다. '감독 커리어 모드'에서는 코치 시스템과 전술 비전 등 다양한 새로운 요소가 적용됐다.

‘축덕의 집’에 방문한 관람객은 FC 24의 PS5 버전을 약 10분 동안 체험할 수 있다. 23일에는 현장의 메인 무대에서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패널티킥 넣기, 기념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됐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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