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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종합] 엔씨소프트 및 NHN 소식 외

■ICT 및 종합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판교 R&D센터 사옥 인근 하천 생태계의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엔씨(NC)는 환경단체 ‘성남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한 환경교육 ▲하천 생태계 탐구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9월 23일 엔씨(NC) 구성원과 가족들은 성남시 운중천, 금토천 내 생태계 교란 식물 가시박과 단풍잎돼지풀 등을 제거했으며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하천 서식 생물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직원 참여 환경 보호 캠페인 ‘NC [GREEN] PLAY’의 일환으로, 지난 5월 창원NC파크 친환경 공간 조성에 이어 지역사회 환경 보호를 위한 두 번째 활동이다. 엔씨(NC)는 성남시에 서식하고 있는 흰목물떼새, 맹꽁이 등 멸종위기종을 보호하고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에 동참하고자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

엔씨소프트, 성남시 하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진행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가 NFT 옥션 서비스 ‘드롭스(Drops)’를 오픈했다. 드롭스에서는 게임 NFT, 특별 NFT를 경매한다. 경매는 위믹스3.0 기반 DAO & NFT 플랫폼 나일(NILE)과 동일한 잉글리시 옥션 방식(최고 입찰가가 최종 낙찰가로 결정)으로 진행된다. 위믹스 달러(WEMIX$)를 사용해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드롭스 오픈을 기념해, ▲<멜팅어스(Melting Earth)> ▲<볼리스(Ballies)> ▲<일드킹즈(Yield KingZ)> 등 3종 게임 NFT 경매가 10월 12일(목)까지 순차 시작된다.
 
-컴투스홀딩스 등 컴투스 그룹이 참여하는 XPLA(엑스플라) 메인넷의 거버넌스 코인 ‘XPLA(티커: XPLA)’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에 공식 상장된다고 밝혔다. 고팍스는 원화 거래가 가능한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 중 한 곳이다. 가상자산 상장정책과 내부 규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전 세계 가상자산 거래소 중 최초로 ISO/IEC 27001 정보보안 인증을 취득, 높은 안전성을 확보했다. 해당 인증은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국제표준인증으로 암호화, 운영보안, 접근통제, 통신보안 등 총 14개 영역에서 엄정한 심사를 통과해야 받을 수 있다. 이번 상장으로 국내 참여자들은 한층 편리하고 안전하게 XPLA를 거래할 수 있게 된다. 현재 XPLA 코인은 ‘크립토닷컴’, ‘게이트아이오’, ‘HTX(구 후오비 글로벌)’ 등 글로벌 거래소와 ‘빗썸‘, ‘코빗’ 등 국내 주요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엔에이치엔커머스(대표 이윤식, 이하 NHN커머스)는 중국 문화 산업을 선도하는 국영기업 ‘산하이디지털(상하이)문화과학기술유한회사(山海数字(上海)文化科技有限公司, 대표 리줘시(李焯晰), 이하 산하이디지털)’와 콘텐츠 IP를 접목한 글로벌 커머스 사업 확대 관련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하이디지털은 중국 문화기업 대상 금융정책 집행을 담당하는 ‘베이징 문창판 발전유한공사(北京文创板发展有限公司)’ 산하의 국영기업으로, 자국 영상 미디어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중국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금계상(Golden Rooster Award)'의 주관사 '중국 영화 재단'의 운영 주체로, 재단의 영상 디지털 산업 발전 기금을 직접 집행하고 있다. 

아울러 자체 보유한 '상하이승장영화기지(上海胜强影视基地)'를 다양한 영화 및 TV 프로덕션 장소로 지원하며 중국 엔터테인먼트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NHN커머스는 콘텐츠IP를 활용한 신규 커머스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한편, 산하이디지털의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낸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인 젠슨 황이 엔비디아 AI 서밋서 기조연설에 나서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컴퓨팅 최신 동향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AI 서밋은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열린다.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서밋에는 세계에서 가장 활기찬 기술 허브 중 하나인 이스라엘에서 2천5백 명 이상의 개발자, 연구자, 의사 결정권자들이 모일 예정이다.

이스라엘은 6천 개가 넘는 스타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1인당 벤처캐피털 투자액이 세계 최고 수준인 국가로 꾸준히 상위권에 오르고 있다. 2023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보고서에 따르면 텔아비브는 전 세계 5대 스타트업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번 엔비디아 AI 서밋에서는 가속 컴퓨팅, 로보틱스, 사이버 보안, 기후 과학 등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룰 60개 이상의 라이브 세션이 준비된다. 각 라이브 세션은 엔비디아의 전문가들과 지역의 기술 리더들이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이 주관하는 신기술융합콘텐츠 글로벌 페스티벌 ‘더 어울림(Oulim)’이 스웨덴 스톡홀름 한국문화원에서 26일 개최된다.

더 어울림은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 IP와 기술 간 융복합으로 구성된 콘텐츠 40여 종을 선보이는 소비자·기업 대상(B2C/B2B) 행사다. 스웨덴 스톡홀름을 시작으로 10월 영국 런던, 12월 일본 도쿄에서 연이어 개최할 예정이다. 26일(현지시각)부터 10월 4일까지 열리는 더 어울림 in 스톡홀름은 지난 5월 개원한 스웨덴 한국문화원에서 36여 종의 신기술융합콘텐츠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며, 25일부터 3일간 스웨덴 대표 액셀러레이터 기관인 ‘에피센터’에서는 B2B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AI 서밋 기조연설에 나서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컴퓨팅 최신 동향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AI 서밋은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열린다.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서밋에는 세계에서 가장 활기찬 기술 허브 중 하나인 이스라엘에서 2천5백 명 이상의 개발자, 연구자, 의사 결정권자들이 모일 예정이다. 이스라엘은 6천 개가 넘는 스타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1인당 벤처캐피털 투자액이 세계 최고 수준인 국가로 꾸준히 상위권에 오르고 있다. 2023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보고서에 따르면 텔아비브는 전 세계 5대 스타트업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됐다.

 

■기타

-넥슨(대표 이정헌)은 넥슨컴퓨터박물관(관장 최윤아)에서 추석을 맞아 9월 28일(목)부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박물관의 대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만지작(作)’의 진행 시간을 종일로 확대하여 운영한다. ‘만지작(作)’은 9월 28일(목), 9월 30일(토), 10월 1일(일), 10월 3일(화) 등 나흘간 매시 정각과 30분마다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마우스, 태양광 전지를 이용한 디지털 토이, 이진수로 변환한 자신의 이름을 담은 키링 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추석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1인 2개 이상의 ‘만지작(作)’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관람객에게 선착순으로 소정의 추석 선물을 증정한다. 선물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으며, 관람객들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관람 시간 예약과 함께 사전에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이 추석 명절을 맞아 사내 경매 수익 4천만원을 성남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현자) 및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NHN은 2020년부터 사용 주기가 도래한 PC, 모니터, 스탠드 등을 사내 경매에 부쳐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마이옥션’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이번 ‘마이옥션’에서는 임직원 941명이 나눔에 뜻을 모아, 총 4천만원의 기부 재원을 마련했다.

앞서 NHN은 21일 기증식을 갖고, 3천만원 상당의 김치 6,000kg을 성남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기탁된 김치는 성남시 한부모 가정 600가구에 전달되어 훈훈한 명절나기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나머지 기부금 1천만원은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과 시설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 (좌측부터) 성남시자원봉사센터 장현자 센터장, NHN GA실 남이천 이사

-올림플래닛은 지난 22일,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풍성하고 풍요로운 추석맞이' 지원사업에 참여, 총 500kg의 쌀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쌀은 강남구에 위치한 취약계층 어르신 댁에 전달될 예정이다.

올림플래닛 권재현 대표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추석을 더욱 풍성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며 "올림플래닛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퍼트리며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 전했다.

좌)올림플래닛 커뮤니케이션실 이밀라 실장 우)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 양재석 센터장

-힐러비(대표 이응주)는 컨템포러리 아트&뷰티 브랜드 ‘V&A 뷰티’(V&A Beauty)에서 브랜드 서포터즈 ‘N.Crew(엔크루)’의 발대식을 지난 22일 구로동 지타워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V&A 뷰티의 공식 서포터즈 ‘N.Crew’는 ‘V&A 뷰티’의 다음(Next)을 함께 이끌어 나가자는 의미를 갖고 브랜드와 소비자의 거리를 가깝게 연결해주는 ‘N(&)’ 역할을 담당한다. 발대식은 최종 선발된 50인의 서포터즈와 함께 온·오프라인으로 2시간 가량 V&A뷰티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소개를 비롯해 향후 활동 안내, 서포터즈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발대식 현장에는 V&A뷰티 베스트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테스트존과 포토존을 마련해 참석한 이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사진> 힐러비, V&A뷰티 서포터즈 ‘N.Crew’ 발대식 성료

-카카오의 기업재단 카카오임팩트(이사장 홍은택)는 커뮤니티 기반 성장형 교육 플랫폼 기업인 모두의연구소(대표 김승일)와 함께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한 테크포임팩트(Tech for impact) 기술 커뮤니티 조성’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카오임팩트가 추진하는 ‘테크포임팩트 기술 커뮤니티’는 IT 기술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전문가와 사회 혁신 프로젝트를 연결해, 기술 기반으로 사회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우리 사회에서 소셜 임팩트가 지속될 수 있는 기술 커뮤니티 생태계의 기반을 마련하고, IT 기술로 사회 변화를 만드는 다양한 시도들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카카오임팩트는 커뮤니티 운영 노하우를 지닌 모두의연구소와 협업을 추진한다. 모두의연구소는 함께 지식을 공유하고 성장하는, 모두에게 열린 연구소를 지향하며 교육 분야로는 AI학교 아이펠, 커뮤니티 분야로는 2만여 명의 개발자가 활동 중인 연구모임 LAB, 풀잎스쿨, AI 세미나 모두팝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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