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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한국 결승 진출

아시안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한국 대표팀이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오는 10월 1일 오후 8시에 진행된다. 

항저우 아시안 게임 정식 종목으로 선정된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준결승 A조 4세트가 완료됐다. 준결승 A조는 한국, 대만, 일본, 네팔이 경쟁을 벌였고, 한국과 대만이 결승에 진출했다. 

4세트 초반 운전 구간에서는 한국과 대만이 치열하게 1위 경쟁을 벌였다. 하지만 대만은 운전 중에 차량이 회전하는 사고가 발생하며 뒤쳐졌다. 첫 번째 사격 구간에서 한국은 다른 국가에 비해 압도적인 속도로 점수를 올리며 선두로 치고 올라왔다.

두 번째 사격 구간에 가장 먼저 도착한 한국은 빠르게 점수를 확보했다. 두 번째 구간의 스페셜 타겟이 나왔을 때에도 한국은 가장 빠르게 점수를 올렸다. 대만은 일본과 함께 2위를 경쟁했다. 다음 구간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한국은 스페셜 타겟을 잘 맞추며 빠르게 이동했다.

덕분에 한국은 가장 먼저 세 번째 사격 구간에 도착했다. 한국은 세 번째 사격 구간을 가장 먼저 완료하고 결승선을 향해 출발했다. 대만은 이 구간에서 점수를 빠르게 올리며 다시 2위로 올라왔다.

결승선을 향해 출발한 한국은 운전도 실수 없이 마무리하며 1위로 골인했다. 한국은 종합 기록 50분 37초를 기록하며 준결승 A조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대만은 52분 19초를 기록하며 A조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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