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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지스타 2023 D-1, 부산을 게임으로 물들일 준비 중

국내 최대 게임쇼인 지스타 2023 개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행사가 열리는 벡스코는 물론, 부산의 주요 장소들에는 지스타를 홍보하는 여러 광고판을 볼 수 있었다.

부산에 들어오는 교통의 중심인 부산역부터 관광객이 몰리는 해운대, 그리고 행사가 열리는 벡스코 인근 및 내부에는 지스타를 알리는 다양한 시설과 현수막이 마련됐다. 그리고 아직 개최에 시간이 남은 만큼, 관람객 맞이를 위한 준비가 한창이었다.

먼저 KTX를 타고 도착한 부산역을 보면, 지스타의 메인 스폰서인 위메이드의 신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와 '판타스틱4베이스볼'을 알리는 시설물을 처음으로 접하게 된다. 

여기에 더해 위믹스의 홍보대사인 가수 청하의 모습이 담긴 광고물도 부산역 여기저기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관광 명소인 해운대에도 위메이드의 신작 게임들과 위믹스를 홍보하는 광고물이 연이어 확인됐다. 다만 작년과 달리 올해는 해운대해수욕장 앞에 지스타 관련 시설물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리고 2030 엑스포 발표가 얼마 남지 않아서인지, 거리의 가로등에는 지스타가 아닌 엑스포 관련 현수막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해운대에서 벡스코로 가는 길에는 올해도 벡스코 앞에 교통통제가 이뤄진다는 안내 현수막이 붙어있었다. 그리고 제2전시관에도 대형 현수막을 통해 지스타 개최를 알리고 있다.

벡스코 제1전시장에는 지스타에 참여하는 주요 게임들의 현수막이 내걸렸다. 스마일게이트와 엔씨소프트, 위메이드, 넷마블, 크래프톤 등의 대표 게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센텀시티역에서 오는 길에는 지스타 현수막이 있고, 넥슨의 'FC온라인'의 모델인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가 보인다.

또한 광장에는 세가퍼블리싱코리아와 하오플레이, 웹젠의 이벤트 부스가 마련됐고, 주차장 쪽에는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의 부스도 마련됐다.

그리고 위메이드의 이벤트 부스도 광장에 마련됐고, 제2전시장으로 가는 계단에도 위메이드의 대표 게임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전시장 내부에도 행사에 참여하는 여러 게임들의 현수막들이 가득 들어차 있었다. 그리고 컨퍼런스 행사인 GCON도 준비가 한창이었다. 지스타 2023은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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