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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모나크', 200레벨 이후 자동사냥 레벨업 가이드

지난 10월 출시한 웹젠의 MMORPG '뮤 모나크'가 구글플레이에서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며 안정세로 접어들었다. 2001년 출시한 원작의 느낌을 살려 그대로 차용한 그래픽은 복고풍 느낌을 강하게 풍기지만, 세련된 콘텐츠로 무장해 과거 '뮤'의 영광을 재현하는 데 성공했다.

<사진> 뮤 모나크

'뮤 모나크'는 3차 전직을 위한 200레벨 이후부터 레벨업이 더딘 편이다. 200레벨 이후부터는 경험치 회수가 이전 레벨처럼 원활하지 않기에 최적의 경험치 수급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

레벨업을 위한 경험치 획득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가장 흔한 경험치 던전인 악마의 광장과 블러드 캐슬은 하루에 6번만 갈 수 있고 횟수를 두 던전이 공유한다. 따라서 경험치 수급이 더 좋은 악마의 광장만 시간에 맞춰 이용하자.

수많은 몬스터를 상대하는 콘텐츠, 악마의 광장

또 다른 경험치 수급처인 황금 몬스터는 리스폰 되는 시간이 꽤 빠른 편이라 황금 몬스터만 사냥하러 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엄밀히 말해 황금 몬스터는 경험치보다는 장비 수급에 더 도움을 준다. 또한, 일일이 수동으로 황금 몬스터를 찾아다니는 것도 번거로워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다.

경험치 수급에서는 효율적이지 못한 황금 몬스터

레벨업을 위한 가장 수월한 방법은 자동 사냥이다. 레벨 상승에 따라 사냥을 할 수 있는 사냥터가 점점 늘어나는데, 자신의 캐릭터에게 맞는 가장 적합한 사냥터를 찾아 자동사냥을 돌리는 것이 가장 좋다.

어느 지역이 자신의 캐릭터에 가장 적합한 자동 사냥터인지는 분당 경험치로 판단한다. 자동 사냥터는 레벨에 따라 분류된다. 따라서 레벨에 따라 분류된 각 지역에서 자동 사냥을 돌려보고, 분당 경험치를 확인해 가장 높은 경험치를 주는 장소에서 자동전투를 진행하되 명심할 사항이 있다.

사냥터에 따른 분당 경험치를 비교하자

일반적으로 캐릭터가 갈 수 있는 가장 최고 레벨의 사냥터에서 많은 분당 경험치를 얻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사냥을 꾸준히 유지할 만한 캐릭터의 스펙. 즉, 공격과 방어가 충분히 받쳐줘야 한다. 체력 물약을 많이 가져가도 회복 대비 들어오는 데미지가 높다면 전투에서 계속 사망하는데, 그곳은 좋은 자동 사냥터가 되지 못한다.

좌측 상단에서 공격과 방어 수치를 알 수 있다

따라서 분당 경험치 대비 충분한 물약을 소지한 상태에서 자동 사냥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장소가 현재 캐릭터 기준으로 최적의 자동 사냥터가 된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사냥터 레벨을 조금씩 옮겨가면서 최적의 사냥터를 찾는다면 빠른 레벨업을 도모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레벨 200 정도에서 적합한 자동 사냥터는 150레벨 내외의 아이다 지역이다. 같은 캐릭터 레벨에서도 장비에 따라 공격력과 방어력 수치의 차이가 클 수 있기 때문에 직접 자동 사냥을 여러 장소에서 돌려보고 테스트하자. 

데미지는 얼마나 들어가고, 몬스터의 공격이 자주 미스가 나는지, 또는 다른 사냥터와 분당 경험치는 비슷해도 체력 물약의 소비량 등을 따져 보는 것이 좋다.

다양한 자동 사냥터를 돌면서 최적의 사냥터를 찾자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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