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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TL’ 출시 카운트다운, 추천 무기 조합 미리보기

엔씨소프트의 ‘쓰론 앤 리버티(이하 TL)’가 출시 초읽기에 돌입했다. 출시를 2주 앞둔 22일부터 사전 캐릭터 생성 서비스를 오픈해 유저 모시기에 나선다. 이와 함께 전투의 기본 단위인 무기 소개 영상을 공식 채널에 공개했다.

오픈 시점에 선택할 수 있는 무기는 ▲양손검 ▲장검 ▲장궁 ▲석궁 ▲지팡이 ▲단검 ▲마법봉 등 총 7종이다. 선택한 무기에 따라 역할(클래스)이 결정된다. 2개의 무기를 바꿔가며 스킬 시너지를 얻는 무기 조합 시스템도 고민해야 한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각 무기의 특징과 엔씨소프트가 추천하는 조합 2개가 포함됐다.

양손검은 근접 딜러용 무기로 광역 공격과 생존 능력을 고루 갖춘 무기다. 추천 조합은 장검과 장궁이다. 장검은 적을 끌어오는 사슬 갈고리 스킬과 궁합이 좋다. 도주하는 적을 상대할 때 치명적인 공격을 가할 수 있다. 장궁은 나락의 증표로 가하는 대미지를 증폭시켜 순간 화력인 높아진다.

장검은 생존에 특화된 근거리 탱커용 무기다. 몬스터를 제어하고, 생존력을 끌어올리는 방어에 특화됐다. 장검은 마법봉과 양손검이다. 마법봉은 적을 밀쳐낸 뒤 스스로 체력을 회복하는 식으로 생존력을 높이는 데 유용하다.

장궁은 원거리 공격과 파티 지원에 적합하다. 안정적인 전투를 원하는 유저에게 알맞다. 지형의 고저차를 이용해 적이 다가오기 전에 처치하는 것도 가능하다. 추천 조합은 석궁과 단검이다. 단검은 중독 상태 이상과 조합이며, 석궁은 대미지 증폭과 함께 추가 발사체를 생성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석궁은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원하는 유저를 위한 무기다. 빠른 기동력과 공격속도, 회피기를 조합해 적을 농락할 수 있다. 추천 조합은 장궁과 단검이다. 장궁과 마찬가지로 대미지 딜링에 특화된 무기라 공격력을 증폭하는 데 초점을 맞춘 조합이다.

지팡이는 다양한 속성 공격과 광역 공격이 가능한 무기다. 다양한 속성을 연계해 추가 효과가 발동된다. 같은 특성을 공유하는 마법봉, 장궁과 조합이 추천됐다. 장궁은 원거리 대미지를 높이는 조합이 가능하며, 마법봉은 상대 피해 저항을 감소시키는 디버프와 연계할 수 있다.

단검은 암살자 플레이를 구현한 무기다. 은신, 맹독 등 적을 교란하는 스킬이 포함됐다. 양손검과 함께 쓰면 적의 생명력 회복 효과를 저지할 수 있다. 이동 스킬로 거리를 좁힌 뒤 양손검의 강력한 공격을 퍼붓는 콤보도 된다. 마법봉과 연계하면 저주 스킬와 교란 능력이 극대화된다.

마법봉은 힐러 및 디버프 클래스로 디자인됐다. 적을 약화시키고, 아군 스태미나를 늘리는 등 다양한 국면에서 활약한다. 특히 보스 레이드나 집잔 전투 상황에서 빛을 발한다. 추천 조합은 지팡이와 석궁이다. 마법봉으로 저주와 디버프를 걸고, 공격력이 강한 무기스킬로 마무리하는 식으로 몬스터를 상대하면 된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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