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e스포츠 최신소식
프로게이머 페이커, '사랑의 열매' 통해 3천만원 기부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연말을 맞아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글로벌 e스포츠 전문 기업 T1Entertainment&Sports(이하 T1)는 이상혁 선수가 '사랑의 열매'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 이에, 이상혁은 꾸준한 나눔을 통해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이상혁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연말연시를 맞아 올해도 '사랑의 열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올해는 의미 깊은 한 해였고 팬들이 먼저 다양한 선행을 통해 좋은 일을 많이 한 것으로 알고있다. 저의 기부를 통해 조금이라도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상혁은 T1 ‘제우스’ 최우제, ‘오너’ 문현준, ‘구마유시’ 이민형, ‘케리아’ 류민석과 함께 라이엇 게임즈에서 주최한 '롤드컵'에서 통산 4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12월 3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LCK 어워드'에서 올해의 선수상도 수상했다.  

<사진> 페이커, 라이엇 게임즈에서 주최한 LCK 어워드에서 올해의 선수상 수상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