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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일본 아마존 'PS5' 판매 3위 기록

시프트업이 개발한 신작 ‘스텔라 블레이드’가 일본에서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오는 4월 26일에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 판매만으로 일본 아마존 플레이스테이션5(PS5) 랭킹 3위에 랭크된 것이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PS5 독점작으로 출시될 액션 게임이다. 시프트업이 선보이는 최초의 콘솔게임으로, 높은 캐릭터성으로 화제를 모았다. 소니는 신작을 소개하는 자체 행사에서 소개하며 올해 상반기 핵심 타이틀로 내세웠다. 이후 지난 7일,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해 약 일주일 만에 3위로 올라선 것으로 파악됐다.

주목할 점은 쟁쟁한 경쟁작을 뚫고 높은 판매량을 기록 중이란 점이다. 14일, 아마존 랭킹 1위는 ‘파이널판타지7 리버스’가 차지했다. 현지에서 국민게임이라 평가받는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높은 인기를 누렸던 ‘파이널판타지7’를 리메이크한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화제성이 높은 게임인 만큼, ‘스텔라 블레이드’가 이를 넘어설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2위 역시 ‘파이널판타지7 리버스’다. 콘솔 게임은 포함된 특전에 따라 다양한 버전으로 판매되곤 한다. ‘스텔라 블레이드’ 역시 특전 구성에 따른 두 가지 버전이 각각 3위와 10위로 나뉘어 랭크됐다. 단일 타이틀로 보면 판매순위 2위라 할 수 있다.

<사진> 일본 아마존 플레이스테이션5 게임 판매 순위(출처-일본 아마존 홈페이지)

이밖에 ‘페르소나3 리로드’,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 ‘용과 같이8’ 등이 인기순위 목록에 올랐다. 올해 출시된 신작들 중 게임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들이다. 이밖에 스팀에서 높은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 중인 ‘헬다이버2’와 ‘스컬앤본즈’ 등가 10위권에 포함돼 눈길을 끈다.

한편, ‘스텔라 블레이드’는 서구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영어권 커뮤니티 레딧에서는 이 게임에 대한 다양한 토론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캐릭터 모델링과 국내 심의등급 결과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이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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