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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판타지 메트로배니아 '엔더 매그놀리아', 2024년 출시 결정

닌텐도는 지난 21일,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2D 메트로배니아 액션 RPG '엔더 매그놀리아: 블룸 인 더 미스트(이하 엔더 릴리즈)'의 2024년 출시를 발표했다.

2021년 출시된 '엔더 릴리즈: 콰이터스 오브 더 나이트(이하 엔더 릴리즈)'의 수십 년 후를 그린 후속작이다. 전작과 세계관을 공유하지만, 등장인물은 후속작답게 새로운 인물로 구성됐다.

이야기는 인공생명체 호문클루스로 인해 멸망한 '연기의 나라'가 배경이다. 이곳은 한때 마법과 기계 문명이 발전한 마법 대국이었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호문클루스로 인해 나라가 멸망할 위기에 처했다. 주인공 라일락은 호문클루스와 계약을 맺고, 황폐해진 '연기의 나라'로 탐험을 떠난다.

전작 '엔더 릴리즈'와 비교해 탐험의 재미를 강조했고, 전투 시스템에도 깊이를 더했다. 적으로 만나는 호문클루스를 제거하면 해방해 동료로 삼을 수 있다. 특히, 장비를 비롯해 유물, 아이템 등 수집 및 성장 요소는 전작 대비 2배 이상 확장했다.

'엔더 매그놀리아'는 한국어 대응으로 2024년 발매될 예정이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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