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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컬 리바이브’, 2분기에 메인 스토리 리마스터 나선다

에피드게임즈의 모바일 RPG ‘트릭컬 리바이브’에서 메인 스토리 리마스터를 비롯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2분기에 진행한다.

에피드게임즈는 ‘트릭컬 리바이브’ 공식 커뮤니티에 개발자 노트를 통해, 2분기에 업데이트될 주요 콘텐츠에 대해 공개했다.

먼저, 종료된 테마극장의 이벤트 스토리를 풀더빙 버전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재개봉관 시스템이 추가된다. 첫 번째 재개봉작으로 [멜트다운 버터]와 [엘리아스 오디세이아] 공개되며, 재개봉된 테마극장의 신규 후일담 에피소드도 감상할 수 있다. 지난 테마극장 스토리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재개봉관 업데이트 이후에는 기억조각 시스템이 추가된다. 게임을 하다 마주친 인상적인 하이라이트와 삽화를 편하게 다시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다. 이 콘텐츠에서는 메인 스토리와 재개봉관에 공개된 테마극장의 삽화를 만나볼 수 있다.

유저들의 꾸밈 요소 추가 요청에 ‘교주의 방’의 부동산 시스템 외에 사도 꾸밈 요소가 추가될 예정이다. 애정하는 사도에게 꾸밈 요소를 추가해 개성을 표현하는 등, 기존과 색다른 모습의 사도를 만날 수 있다. 참고로 일부 사도는 기존 사도와는 공격, 스킬 등이 완전히 다르게 등장할 예정이다.

미니게임 오락실도 추가된다. 그간 테마극장 이벤트 기간에만 즐길 수 있었던 미니게임을 시스템화해서, 언제든 즐길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더불어 테마극장 이벤트 진행 기간 동안 함께 진행 가능한 새로운 콘텐츠도 추가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이벤트 재화를 소모할 수 있는 소모처를 확대한다.

그리고 펫을 활용할 수 있는 펫 전용 콘텐츠가 추가되고, 대규모 레이드 콘텐츠인 ‘엘리아스 프론티어’를 수정 및 보완해 두 번째 베타테스트가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기존 메인 스토리의 전체적인 리마스터가 진행된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을 목표로 기본 연출이 강화되며, 내용 이해를 도와줄 삽화와 이펙트가 더 풍성하게 추가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메인 스토리가 전반적으로 다듬어지며, 기존 메인 스토리에서 부족했던 챕터 목표에 대한 부분들을 더 심층적으로 다루게 된다.

이러한 업데이트 외에도 기존 엘다인 사도들의 시스템적인 부분에 대한 개선과 차원 대충돌 편의성, 사도 증명서 활용처 확대 등 다양한 개선 및 개편을 고려해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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