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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WS 포토] 그랜드 파이널 개막, 우승팀의 향방은?

PWS 페이즈1이 그 동안의 온라인 경기들을 뒤로하고, 오프라인 그랜드 파이널 경기를 진행했다. 

12일, 크래프톤이 주관한 2024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1 그랜드 파이널 1일차 경기가 잠실 비타 500 콜로세움에서 열렸다. 3주 동안 온라인으로 치열한 결투를 펼친 16개 팀 모두가 참여해 자웅을 겨뤘으며, 난타전 끝에 상위권과 하위권 팀이 엇갈렸다.

경기는 예고된 것과 마찬가지로 신생팀과 기존 프로팀의 정면 대결이 이어졌다. 주차 초반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가져간 e스포츠 프롬(EFM)과 비욘드 스트라토스 게이밍(BSG)이 큰 점수들을 확보하며 빠르게 상위권에 안착했다.

광동은 매치3에서 12킬과 치킨을 포함해 22점을 가져갔다. 반면 젠지와 다나와, 디플러스 기아는 하락세를 이겨내지 못하고, 다수의 전투에서도 패배하며 다른 팀들에게 기회를 내줬다. 상위권이 e스포츠 프롬(EFM)과 광동, 아즈라, 비욘드 스트라토스 게이밍(BSG)으로 형성된 가운데 중위권 팀들의 도약을 위한 노력들이 이어졌다.

결국 그랜드 파이널 1일차 경기는 광동이 31킬로 57점을 쌓으면서 1위를 차지했다. e스포츠 프롬(EFM)과 비욘드 스트라토스 게이밍(BSG), 아즈라 등의 추격이 이어졌지만, 광동은 1일차 마지막 경기인 매치5에서 치킨을 가져가 주춤한 2위권 팀을 넘어섰다.

3일 동안 진행되는 그랜드 파이널 경기에서 광동이 1일차 1위를 차지해 앞으로 이어질 경기들의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이제 그랜드 파이널 경기는 2일차와 3일차 각각 다섯 경기씩, 총 10경기를 진행할 예정으로, 모든 일차 경기를 합산해 최종 우승팀을 결정 짓는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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