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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X-PLANET, 첫 단독 팬미팅 앞둔 ‘후뢰시맨’ 배우 입국 현장

NFT 마켓플레이스 X-PLANET이 주최하는 ‘지구방위대 후뢰시맨(이하 후뢰시맨)’ 한국 팬미팅을 앞두고 주연 배우 7인이 19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이 NFT 마켓플레이스, X-PLANET이 개최하는 '지구방위대 후뢰시맨(이하 후뢰시맨) 팬미팅을 오는 20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 아트홀에서 진행한다.

<사진> ‘지구방위대 후뢰시맨’ 팬미팅을 위해 내한한 주연 배우 7인(좌측부터 타루미 토타(레드 역), 우에무라 키하치로(그린), 요시다 마유미(핑크), 이시와타 야스히로(블루), 코지마 유코(키르트), 하기와라 사요코(레이 네펠), 나카토 미유키(우르크))

오는 20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 아트홀에서 열리는 '후뢰시맨' 팬미팅은, 국내 출시 3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다. '후뢰시맨' 주연 배우 7인 모두가 내한하는 행사이며, 행사 티켓은 지난 1월 X-PLANET에서 독점 판매됐다.

이날 김포국제공항 입국장에는 ‘후뢰시맨’ 리더 ‘레드 후뢰시’ 역을 맡았던 배우 타루미 토타, ‘그린’ 역의 우에무라 키하치로, ‘블루’ 역의 이시와타 야스히로, ‘핑크’ 역의 요시다 마유미가 함께 도착했다. 그리고 매력적인 악역 ‘레이 네펠’ 하기와라 사요코, ‘키르트’ 코지마 유코, ‘우르크’ 나가토 미유키 역시 함께했다.

이들의 공식 내한 행사는 이번이 최초다. 입국 현장에는 팬들이 7인의 입국을 환영했으며 준비해온 플래카드, 꽃다발, 선물 등을 '후뢰시맨' 주연 배우들에게 전달했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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