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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김형태 대표 여의도에 강하!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행사

시프트업이 개발한 액션 RPG ‘스텔라 블레이드’의 론칭 기념 행사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IFC몰 L3층 노스 아트리움에서 열렸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26일 PS5 독점 타이틀로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이를 기념해 IFC몰에 이벤트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 알리기에 나섰다. 

이 자리에는 캐릭터의 대형 피규어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 행사가 열렸고,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가 참여하는 사인회도 열리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번 행사는 여의도에 위치한 IFC몰에서 열렸다. 전체 공간이 ‘스텔라 블레이드’로 꾸며졌다.

이 행사장은 온라인을 통한 사전예약제를 운영했다. 따라서 자신이 예약한 시간에 입장이 가능했다. 물론 현장 대기도 가능했는데, 사전예약자가 먼저 입장토록 해 예약자의 편의를 도모했다. 

‘스텔라 블레이드’가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인 만큼, 행사장은 성인 인증을 한 뒤에 입장이 가능했다.

행사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게임의 주인공인 ‘이브’의 실제 크기로 만들어진 대형 피규어다. 상당히 고퀄리티로 만들어졌다.

대형 피규어는 물론 소형 피규어도 제작되어 전시됐다. 이브와 릴리, 그리고 미확인 캐릭터(스포일러)를 높은 퀄리티로 구현했다. 아쉽게도 이 피규어는 행사용으로 제작된 것으로, 추가 제작이나 판매는 되지 않는다고 한다. 

게임을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인 만큼, ‘스텔라 블레이드’를 즐길 수 있는 체험존이 다수 마련됐다. 또한 행사장에는 요즘 유행하는 인생네컷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텔라 네컷’을 운영했다. 

게임에 등장하는 소품을 직접 착용해 사진을 찍을 수도 있었다. 소품의 선택은 ‘이브의 선택’에서 나오는 선택과 동일하게 진행되는 만큼, 신중을 기해야 한다.

행사장의 여러 이벤트에 참여하면 코인을 받을 수 있는데, 이것을 뽑기 기계에 활용할 수 있다. 운이 좋으면 PS5부터 게임 패키지, 이어버드 등 좋은 상품을 받아갈 수도 있다.

오후 7시부터는 ‘스텔라 블레이드’ 개발을 총괄한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가 등장했다. 그는 이 자리를 통해 유저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직접 이야기하는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현장에서 여러 질문이 나왔는데, DLC 등의 추가 콘텐츠 여부에 대해서는 “여러 생각이 있지만, 이제 막 발매된 만큼 부족한 부분이 있다. 다회차 이후 즐길 거리에 대해서도 요구가 있는 만큼, 원하는 바에 따라 결정될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데이원 패치로 일부 복장에 대한 검열이 반영됐다는 지적에 “최종적으로 보여주고자 하는 건 일정 연령의 내용이다. 유저들을 납득시킬 순 없기 때문에, 내부에서 논의 중이다. 조만간 결정 내용을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닐 레코드의 추가 판매에 대해서는 “우리도 10개만 받았다. 이후 생산하려면 5개월을 기다려야 한다. 그래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또 피규어 판매 계획의 경우 “이제부터라도 준비해보겠다”고 밝혔다.

토크 콘서트가 끝난 뒤에는 사인회가 진행됐다. 사전에 신청을 통해 선정된 100명의 팬에게 사인을 해주는 자리였다. 사인을 받기 위한 긴 줄이 늘어섰으며, 최대 3개의 물건까지 사인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스텔라 블레이드’ 이벤트 부스는 오는 5월 6일까지 운영된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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