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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페이커와 T1, '리그오브레전드' MSI 정복 위해 출국

'리그오브레전드' 최강 프로팀 중 하나인 T1과 레전드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이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정복을 위해 27일 인천 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T1은 지난 '2024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결승전까지 오른 최상위권 팀이다. 한화생명에게 패하며 위기도 있었지만, 곧바로 패자조 결승에서 복수에 성공하며 최종 결승 진출권과 함께 MSI 진출권 역시 획득했다.

사진 제공 - LCK
사진 제공 - L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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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일부터 라이엇 게임즈 주관 하에 약 3주간 진행되는 2024 MSI는 중국 청두에서는 열리는 글로벌 '리그오브레전드' e스포츠 대회다. 전세계 최강 프로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결을 펼칠 예정으로, 한동안 한국 지역은 우승과 거리가 멀었다.

사진 제공 - LCK
사진 제공 - L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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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은 다소 편한 복장으로 인천공항에 나타나, 팬들의 환영 속에 간단한 LCK 콘텐츠 영상 촬영 후 중국 청두로 향했다. 페이커 이상혁과 구마유시 이민형은 독서로 여정을 시작했고, 다른 선수들은 서로 실뜨기를 하며 출국 직전까지 시간을 보냈다.

사진 제공 - LCK
사진 제공 - LCK
사진 제공 - LCK

LCK 스프링 결승전에서 젠지에게 풀세트 접전 끝에 2:3으로 패배한 T1은 국제대회에서 다시금 반전을 노린다. LCK에서는 젠지와 T1 두 팀만이 MSI에 올라섰으며, T1은 2번 시드로 플레이인 스테이지부터 경기를 시작한다.

사진 제공 - LCK
사진 제공 - L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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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의 첫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5월 1일 열린다. A조 첫 경기인 플라이 퀘스트와 PSG 탈론의 3판 2선승제 경기 종료 후 곧바로 진행될 예정으로, 진행 예정 시각은 오후 8시, 상대는 에스트랄 e스포츠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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