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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선생님 만나러 왔어요! 넥슨 ‘블루 아카이브’ 코스프레

넥슨의 모바일 서브컬쳐 RPG ‘블루 아카이브’를 소재로 한 오프라인 행사 ‘블루 아카이브 2.5주년 페스티벌’이 일산에 위치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18일 열렸다.

‘블루 아카이브’ 글로벌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단독 행사로, 많은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이중에는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자신을 꾸민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다수 등장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관람객들은 이들과 사진을 찍기 위해 자연스럽게 대기열을 형성하고, 순서에 따라 단독 혹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블루 아카이브 페스티벌' 현장에서 코스프레 모델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치어리더 복장을 한 히비키, 메이드 복장을 한 아리스, 그리고 유우카를 비롯한 캐릭터를 그대로 현실화한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등장했다.

또한 치파오 복장을 입은 키사키를 비롯해 다양한 캐릭터들의 복장을 한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있었다. 주로 혼자 촬영에 임했다.

물론 듀오 형태로 사진을 찍는 코스튬 플레이어들도 있었다. 각자의 케미를 뽐내며 포즈를 취했다.

그 외에 3명이 함께 포즈를 취하는 경우도 있었고, 빛나는 헤일로를 돋보이게 하고자 일부러 검은 배경에서 포즈를 취하는 플레이어들도 있었다.

캐릭터 코스프레만 있는 건 아니었다.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재화인 청휘석의 모습을 등장한 관람객도 있었고, 많은 호응을 얻었다.

코스프레 촬영은 아주 질서정연하게 이뤄졌다. 상호간 인사는 물론, 원하는 포즈를 상의해 촬영에 임하기도 했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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