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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드게임즈 ‘트릭컬 리바이브’, 6월 대규모 업데이트 나선다

에피드게임즈의 모바일 RPG ‘트릭컬 리바이브’가 6월을 맞아 다양한 콘텐츠의 업데이트와 개선에 나선다.

에피드게임즈는 최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업데이트될 콘텐츠의 내용과, 추가로 개발 중인 콘텐츠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

먼저 테마극장의 개편에 나선다. 테마극장에서 진행되는 매번 동일한 방식의 전투에 대한 지루함을 줄이고자, 전투 방식의 차별화와 다양화를 통해 새로운 재미를 준다는 계획이다. 

또한 테마극장에서 주인공 사도의 스토리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각 콘텐츠를 구성, 반복적인 느낌을 덜 수 있도록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사도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벤트 상점의 개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테마극장 챌린지 모드를 기존과 다른 새로운 콘텐츠로의 개선을 진행한다. 콘텐츠 진행 시 강력한 효과를 제공하는 스킬, 아이템 등을 선택, 그에 따라 다양한 전략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해 더 깊이감 있는 재미를 준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속성 시너지 없는 덱 설정 혹은 포지션과 상관없는 배치 등 여러 사도들을 덱 편성에 사용, 각 사도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전투 방식을 적용하는 방향의 개발이 진행 중이다. 보상 또한 챌린지 구성이 변경되는 만큼, 지금의 획일화된 보상에서 벗어나 더 다양하고 만족감 있는 보상으로 개선된다.

PvP 콘텐츠인 승자의 줘팸터는 그룹 생성 규칙이 세분화된다. 기존에는 계정 생성 7일 이내 유저와 8~35일 이내 유저, 그 외 유저 등 3개 그룹이었다. 여기에 36~90일 이내 유저를 추가해 폭을 넓힌다.

오는 6일부터 신규 콘텐츠로 ‘어사이드’ 시스템이 추가된다. 이 시스템은 사도를 직접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으며, 단순히 사도의 스펙 강화를 넘어 유저와의 교류를 통한 사도 내면의 성장까지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다. 어사이드는 사도를 5성으로 승급하면 별도의 재화 소모 없이 바로 발현시킬 수 있고, 레벨업으로 스테이터스를 증가시킬 수 있다. 어사이드 승급은 남는 사도 증명서를 활용한다.

어사이드 시스템 추가와 더불어 ‘누루링 버스터즈’ 콘텐츠도 추가된다. 전투 방식은 기존과 다르며, 사도들이 6학년의 한계를 넘어 더욱 높은 학년으로 올라갈 수 있다. 또 엘리아스 프론티어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교주의 권능이 카드화되어, 누루링 버스터즈에서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전투를 진행하며 사도와 스펠 카드, 아티팩트, 스킬 카드가 함께 드로우되어 실시간으로 사도를 성장시켜 더욱 강하게 만들 수 있다.

귀여운 펫들의 모습을 만끽할 수 있는 펫 전용 콘텐츠도 추가된다. 펫을 지정한 시간만큼 다른 지역으로 심부름을 보낼 수 있고, 심부름을 다녀온 펫을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떠나는 심부름 지역마다 요구하는 펫의 특성이 있고, 그에 맞는 펫을 편성할수록 더 많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지역은 일정 기간마다 변경된다.

그리고 재개봉관 전투 스테이지의 자동 진행 시스템을 추가해 전투 피로도를 낮추고, 기존에 5회였던 클론 팩토리 횟수를 8회로 상향시킨다. 더불어 사도들에게 스킨을 입힐 수 있는 ‘사복’ 요소도 추가되며, 일부 사도들의 외형을 순차적으로 개선해 퀄리티를 향상시킨다. 

또한 신규 사도로 코미(수영복)을 추가한다. 기존 코미와는 다르게 냉정 성격의 중열 포지션을 갖추고 있다. 서로의 스테이터스를 공유하지 않는 만큼, 기존 사도와 성격과 역할군, 배치열도 다르며 별도의 스토리도 추가된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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