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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페이커와 함께한 전설의 전당 헌액 기념식

페이커 이상혁의 '리그오브레전드' 전설의 전당 헌액 기념식이 6일 저녁 서울 장충동에서 라이엇 게임즈 주관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은 관계자들의 축사와 관련 영상 시청, 토크쇼, 트로피 수여식 등으로 이어졌다.

먼저 존 니덤 라이엇 게임즈 e스포츠 사장과 오상헌 '리그오브레전드' 아시아 태평양 e스포츠 총괄, 이정훈 LCK 사무총장 등의 관계자 축사로 행사는 시작됐다. 

이어서 후원사인 메르세데스 벤츠의 마티아스 바이틀 코리아 대표도 나서 축사와 함께 특별한 선물을 증정했다. 독일에서 수작업으로 맞춤 제작한 벤츠 AMG SL 63 4MATIC+를 독창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선물한 것이다.

행사는 페이커 토크쇼로 이어졌다. 토크쇼에서는 전용준 캐스터와 윤수빈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됐다. 페이커의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 이야기와 함께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페이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전설의 전당 트로피 수여식과 유니폼 사인식이 이어졌다. 전설의 전당 트로피의 파란 수정은 '리그오브레전드' 내의 넥서스 파편으로, 페이커가 거둔 수많은 승리를 의미하는 트로피로 특수 제작됐다.

행사 종료 후에는 미디어들과 질의 응답 시간이 진행됐다. 행사에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들과 앞으로 다가올 시즌 및 사우디에 대한 각오를 밝히면서 모든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페이커는 마지막으로 "전설의 전당 헌액을 축해해준 모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짧은 소감을 남겼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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