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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펄어비스, 글로벌 검은사막의 모험가들이 한 자리에 '하이델 연회'

펄어비스가 6월 22일(현지시간 토요일), 검은사막 '2024 하이델 연회’를 ‘프랑스 베이냑’에서 개최했다. 

중세 시대의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는 프랑스 남부 도시 베이냑에서 전 세계의 다양한 모험가들이 '하이델 연회'에 웅집했다.  

전 세계 200명의 모험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 프랑스 베이냑은 '검은사막'의 세계관을 담은 마을로도 유명하다. 중세시대인 베이냑의 마을과 성이 '검은사막'에 그대로 구현됐다. 

'하이델 연회'에 참가한 독일 모험가의 사연은 검은사막과 함께 10년을 함께 했다.

"2015년 12월 검은사막이 유럽에 출시된다는 소식을 처음 접했습니다. 그리고 2016년 3월 검은사막 모험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사양이 좋지 않은 컴퓨터로 플레이했지만 즐겁게 모험을 즐겼습니다. 처음에는 생활 콘텐츠 위주로 즐겼습니다. 2017년 새로운 PC를 구매하고 PvE 모험을 즐겼습니다."

"이전에 즐겼던 MMORPG에서는 전투를 위주로 했기에 검은사막에서도 전투를 즐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첫 번째 연회에서 최고의 플레이어 순위가 공개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당시에는 아슬아슬하게 명단에 들지 못했지만, 그 후 최고의 플레이어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현재 저는 68레벨 25% 경험치로 유럽에서 가장 높은 플레이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검은사막을 플레이한 단 하루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검은사막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었고, 많은 우정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검은사막이 출시된 순간부터 즐겨왔고 검은사막 앰버서더로서 라이브 스트리밍 등을 지원해 왔습니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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