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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펄어비스, '검은사막' 글로벌 모험가들과 함께한 실사 미니게임

펄어비스가 22일, 프랑스 베이냑 성과 마을에서 전 세계 모험가들 200여명을 초대해 하이델 연회를 개최했다.

중세시대 마을에서 모험가들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포토 뉴스 및 미니게임 5종(카드게임, 룰렛, 낚시, 오아시스, 기억력 게임)를 즐겼다.

하이델 도시는 검은사막 세계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지리적으로 모험가들이 검은사막 세계를 탐험할 때 필수로 거쳐야 하는 요충지다. 풍부한 자원과 주요 NPC들이 모여 있어 모험가들의 ‘만남의 장’으로 애정 받고있다. 

이처럼 “다양한 사연을 가진 각지의 모험가들이 한데 모인다”는 의미를 담아 하이델 도시의 모티브가 된 베이냑 마을로 전세계 모험가들을초청했다.

마을 입구에 있는 강가에서는 모험가들이 낚시 이벤트에 참여했다. 이곳에서 모험가들은 마치 인게임 하이델 도시를 탐험하는 듯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현실에서 NPC ‘라라’에게 일일퀘스트를 수주할 수 있고, 대장장이 ‘테크톤’에게 장비 수리를 맡길 수도 있다. 하이델의 상징인 분수대 앞에서 다른 모험가와 담소를 나누거나 낚시복을 입고, ‘자동낚시’를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하이델 도시에서 실제로 보고 경험한 것들을 현실에서도 경험할 수 있다. 아이코닉한 삼거리, 모험가들의 쉼터 ‘황금 두꺼비 여관’ 등 온라인에서의 즐거움을 오프라인에서도 제공한다.

현실 세계의 하이델 도시를 검은사막에 구현한 개발진의 노력은 개발 초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검은사막' 개발팀은 시작부터 글로벌 모험가들을 고려해 중세 유럽 컨셉으로 구상했다. 실제 장소, 건축물, 의상 등 역사와 전통이 보존되어 있는 도시를 찾기 위해 직접 발로 뛰었다. 개발진은 그림 같은 풍경에 매력을 느끼고 프랑스의 한 고요한 마을에 들어섰다. 자갈길과 돌담 사이 구불구불한 언덕을 올랐다. 끝에 웅장한 실루엣을 가진 고성 앞을 마주했다. '검은사막' 하이델 성의 모티브인 ‘베이냑 성’이였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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