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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요버스 '젠레스 존 제로' 캐릭터 매력에 풍덩, 나만의 최애는?

효요버스의 신작 '젠레스 존 제로'의 인기가 예사롭지 않다. 각각의 플랫폼에서 의미 있는 수치를 달성한데 이어 최근에는 글로벌 5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해 주목을 받았다.

'젠레스 존 제로'는 액션 RPG의 틀 위에 호요버스의 서브컬처 풀이법을 입혀낸 신작 게임이다. 호요버스는 그 동안 '붕괴 시리즈'와 '원신'에서 잘 쌓아온 게임 서비스 노하우, 서브컬처의 높은 이해도를 '젠레스 존 제로'에도 풀어냈다.

게임의 핵심은 스타일리쉬한 액션성과 다양한 탐험 요소 가득한 공동, 게임의 주요 무대가 되는 뉴에리두의 게임 라이프다. 여기에 각 캐릭터(에이전트)들과 함께하는 모험과 스토리가 '젠레스 존 제로'의 중심이 되고 있다.

게임 초반부터 유저들은 다양한 캐릭터들과 진영의 매력에 빠지며 게임을 이어 나가고 있다. 성능에 대한 평가와 캐릭터만의 특징, 성장 특이점 등을 공유하며 게임 공략도 함께 살펴보는 등 본격적으로 '젠레스 존 제로'를 파고들기 시작한 것이다.

 

■ 16명의 독특한 캐릭터들, '교활한 토끼굴' 3인방도 훌륭한 성능 발휘

'젠레스 존 제로'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초반부터 유저들에게 캐릭터를 강제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유저들은 자유롭게 게임을 누비며, 게임 스토리상 얻게 되는 캐릭터만으로도 대부분의 콘텐츠를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

유저가 가장 처음 수집할 수 있는 캐릭터는 전기 속성의 근접 격파 '엔비', 에테르 속성의 지원가 '니콜', 물리 특성의 강공 캐릭터 '빌리'다. '교활한 토끼굴' 세 캐릭터는 비록 S급 성능은 아닐지라도 강력한 스킬과 연계기, 콤보를 갖추고 있어 쉬운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물론 빠르게 자원을 투자해 에이전트 확보를 위한 변조 뽑기로 다양한 캐릭터들을 먼저 확보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필수 요소는 아니다. 게임 플레이 과정에서 얻는 재화로 충분히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확보할 수 있고, 콘텐츠 진행과 돌파에서의 어려움은 없다.

 

■ 속성과 진영 맞추는 편이 유리, 기술 팁 참고는 필수

만약, 진지하게 초반부터 많은 자원을 투자해 성능 위주의 캐릭터를 구성하기 원한다면 속성과 진영을 우선 살펴보는 것을 추천한다. 전기, 불, 얼음 등의 속성은 상성 관계가 있고, 이것을 잘 이용한다면 빠르게 돌파가 가능하기에, 캐릭터 구성의 속성과 조합을 맞추는 편이 좋다.

또한 일부 캐릭터는 같은 진영일 경우, 특별한 순간에 협동 플레이가 발동해 더 큰 피해를 입힐 수 있어 다양한 전략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가령 '벨로보그 중공업'의 '콜레다'와 '벨'이 동시에 출전하게 되면 연계 콤보 플레이에서 더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 관건은 개개인의 플레이 스타일, 최애를 찾아라

하지만, 역시 '젠레스 존 제로'에서 우선시 되는 캐릭터 조합은 유저 자신의 공격 방식 선호도다. 특히 키보드와 패드, 모바일 스크린과 같이 플랫폼 마다 플레이가 편한 캐릭터와 다소 어려운 캐릭터가 있어 자신만의 최적의 플레이 스타일을 갖춘 캐릭터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궁극적으로 '젠레스 존 제로'는 끊임없이 플레이 보상으로 재화를 지급하면서 모든 캐릭터의 성장을 장려하고 있다. 성능도 중요하지만, 게임 자체가 모든 캐릭터를 6돌까지 성장시키는 것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있기 때문에 선호하는 캐릭터에 먼저 애정을 가지는 것이 가장 좋다.

호요버스는 다양한 유저 선택을 콘텐츠로 지원하고 있다. 각 캐릭터별 체험 공간과 연습 및 도전 콘텐츠를 구성해 제공하고 있다. 유저들이 다양한 조합을 갖추고 나만의 캐릭터를 찾아 게임을 이어 가도록 만들어 더 깊은 몰입감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초반에는 다양한 매력을 갖춘 캐릭터들을 고루 사용해 보면서 '젠레스 존 제로'의 세계관에 먼저 빠져보는 것을 권장한다.

 

김지만 기자  kd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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