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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원거리 필수캐와 만능형 탱커 온다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방치형 게임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7월 첫 업데이트를 앞두고, 개발자 노트를 공개했다.

다가오는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영웅과 함께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신규 영웅 '레긴레이프'는 원거리 타입의 딜러로서, 치명타 공격으로 자신의 공격력을 향상하는 버프를 부여한다. 해당 버프는 덱에 원거리 타입 영웅이 많을수록 더욱 강력해지는 특성이 있어, 원거리 덱의 필수 영웅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받는 피해를 일정 횟수 무효화하고 치명타 확률을 올리는 효과도 더해졌다.

액티브 스킬은 일정 범위의 적에게 피해를 줌과 동시에 치명타 확률과 방어력을 감소하는 디버프를 부여한다. 디버프가 지속되는 동안 상대 영웅들은 공격을 막아낼 수 없어, 결투장과 같은 PvP에서 좋은 효과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추가로 '레긴레이프'는 전투 중 모든 아군에게 경직 면역 효과를 제공하기도 한다.

또 다른 신규 영웅 '아킬라'는 방어형 타입으로서, 치명타 공격으로 대상에게 집중 공격 디버프를 부여한다. 도발에 걸린 아군을 제외한 모든 영웅이 집중 공격 디버프에 걸린 대상을 강제로 공격해 특정 대상을 저격할 때 유용하다.

또한, 스킬 쿨타임 감소와 자신의 생명력을 회복하는 능력, 받는 피해를 무효화시키고 치명타 확률 저항 및 경감 확률이 증가하는 능력까지 갖춰 높은 생존력을 보장한다.

신규 콘텐츠로는 신기루의 탑을 선보인다. 무한의 탑의 특정 층까지 클리어하면 개방되며, 반복 도전하는 형태의 콘텐츠다. 총 9개 층으로 구성됐고, 각 층에 도전하기에 앞서 버프나 디버프 등 파티에 이롭거나 해로운 효과를 선택할 수 있다. 최종 9층에서는 보스 '신기루 파수병'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미니게임 투기장이 추가된다. 무작위로 제공되는 영웅들로 팀을 짜고, 연승에 도전하는 콘텐츠다. 자신이 소유하지 못한 영웅들도 사용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며, 하루 1회 도전해 패배 혹은 연승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제공받는다.

길드 보스전에서는 강철의 포식자가 합류한다. 세 개의 머리를 가진 강철의 포식자는 각각의 머리가 서로 다른 영웅들을 상대한다. 단단한 보호막으로 높은 방어력을 자랑하지만, 약점인 중앙의 머리를 집중 공격하면 승기를 잡을 수 있어 새롭게 추가되는 영웅 아킬라의 높은 영향력이 예상된다.

한편,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최근 역대급 혜택을 제공하는 '세나의 달'을 오픈했다. '세븐나이츠'의 세븐(7)을 기념하는 이벤트로서, 신규 및 복귀 유저에게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9월 출시 1주년을 맞이하는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저사양, 저용량, 쉬운 게임성을 바탕으로 방치형 게임의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

 

장용권 기자  mir@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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