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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라운 추가하는 하이브IM ‘별이되어라2’, 10월에 시즌2 시작

하이브IM의 액션 RPG ‘별이되어라2:베다의 기사들’이 스토리 모드의 주인공을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한다.

‘별이되어라2’는 오는 11일 업데이트를 통해 ‘산 자와 죽은 자의 왕’이라는 이명을 가진 신규 5성 베다의 기사인 ‘데스크라운’을 추가한다. 전작에서는 5대 위상의 리더이자 시즌1부터 4까지의 주역인 인물이다. 

‘별이되어라2’에 등장하는 데스크라운은 장검을 사용하는 근접 탱커다. 어둠과 불 등 2가지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게임내 최초로 등장한다. 공격력의 일부를 방어력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고, 디버프로 적을 약화시킬 수도 있다. 전용 무기로는 전작에서도 나왔던 장검 ‘데스플레어’를 사용한다.

일반 스킬인 ‘어둠 궤적 찢기’는 적에게 순식간에 접근해 피해를 입히고, 캐릭터의 강인함을 증가시킨다. 그리고 시그니처 스킬 ‘죽음의 심판’은 공중에 뛰어올라 적에게 낙하하며 범위 피해를 주고, 적이 가진 이로운 효과 제거는 물론 버프 불가 상태를 만든다. 타격 이후에는 캐릭터 주변에 영역이 만들어지는데, 아군은 저항이 증가하고 적은 저항이 감소하는 효과가 발생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디에리의 회화’ 콘텐츠도 추가된다. 과거의 흐름 속에서 10년 전 사라진 리버스의 행적을 쫓아가는 콘텐츠로, 총 27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각 층마다 보스 구역이 있고, 구역 내 전투에서 승리한 뒤 마지막의 보스를 처치하면 다음 층에 도전할 수 있다.

보스 구역을 돌파하면 ‘색감의 추상’이 지급되고, 획득 보상으로 신규 장비인 ‘엘시드’ 획득이 가능하다. 엘시드는 베다의 기사 포지션에 따라 1개씩 장착할 수 있는 장비로서, 각 공격 타입에 맞게 엘시드를 착용하면 전용 효과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여러 개선도 진행된다. 모험 안내서를 개선해 ‘칼리돈 소굴’과 ‘잊혀진 광산’을 추가, 쉽게 접근이 가능토록 했다. 그리고 일정 기간마다 초기화되는 콘텐츠를 ‘과거의 발자취’ 탭을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기존에 5개였던 영웅의 신발 보유 최대치를 8개로 늘린다.

이번 업데이트 이후에도 ‘별이되어라2’는 다양한 콘텐츠 추가가 예정되어 있다. 먼저 7월 25일에 아레나 수동 파티 매칭 기능이 추가되고, 8월에는 길드 영지와 황금도시 레이드, 9월에는 보스들의 지옥 난이도가 오픈된다. 그리고 10월에는 대망의 시즌2가 추가되어 새로운 스토리와 새로운 지역, 그리고 전작의 핵심 콘텐츠였던 ‘월드 보스’가 추가될 예정이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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