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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돌겜이지" 하스스톤 '아이스 썸머 페스티벌' 1만 이용자 참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26일 진행한 온라인-모바일 카드게임 ‘하스스톤’의 오프라인 행사 ‘아이스 썸머 페스티벌’이 1만 여명의 팬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28일 전했다.

서울시 서교동에 위치한 ‘aA 디자인 뮤지엄’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지난 11일 출시된 최신 확장팩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출시를 기념해 팬서비스 차원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행사장 지하 1층에서 사전 초청된 200명의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된 현장 스트리머 대전과 1층 카페 공간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로 꾸며졌다.

먼저 현장 스트리머 대전은 하스스톤 글로벌 게임(HGG) 중계진 각 3명씩 총 9명의 트위치 TV 스트리머들이 오픈 스튜디오에서 1시간씩 방송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시청자 수가 많은 스트리머들에게는 별도의 시상이, 시청자들에게는 각 방송 중 추첨을 통해 하스스톤 카드 팩 등 다양한 선물 제공이 진행되었다.

이 대전은 각 스트리머들이 정한 테마에 맞는 방송을 진행, 신선하게 팬들에게 접근하며 현장 관람객들 및 스트리밍을 지켜본 시청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1층 카페에서는 행사장을 방문한 모든 팬들을 위해 아이스크림 성채 한국 직영점을 운영, 방문객들에게 빙그레와의 제휴를 통해 ‘요맘때콘 요거그린’을 무료로 배포했으며 와글와글 하스스톤, 덱 상담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재미를 제공했다. 특히 하스스톤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형 피프 인형이 죽음의 기사 콘셉트로 재탄생, 포토존에 전시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마지막으로 저녁 7시에는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여관주인 이장원 성우의 라이브 무대 공연이 진행돼 하스스톤을 사랑하는 모든 팬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제공했다. 이 자리를 통해 이장원 성우는 게임스컴 2017에서 공개돼 많은 화제를 모은 하스스톤 단편 애니메이션 ‘하스스톤에 어서 와!’의 주제곡을 여관주인 버전으로 발표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서삼광  seosk.bet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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