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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월드 파이널 진출팀 가려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글로벌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전세계 e스포츠 대회 ‘SWC’의 상하이 지역 본선을 개최하고 월드 파이널에 진출할 SWC 상하이 대표를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SWC’ 월드 파이널을 향한 첫 번째 대회인 상하이 본선은 월드 아레나 랭킹을 바탕으로 선발된 총 16인 선수들의 토너먼트 경기가 진행됐다. 대회는 5시간 넘는 장시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열띤 관심 속에 진행됐으며, 경기가 거듭될수록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로 객석에서는 환호와 탄성이 쉼 없이 터져 나왔다.


특히 4강전은 총 두 명의 최종 지역 대표를 가리는 만큼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졌다. 대회 전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된 월드 아레나 상위 랭커 판체로요(番茄老妖)가 ‘투거(♚土.哥℡)’와의 경기에서 연거푸 2승을 거두며 월드 파이널행 티켓을 선취했고, 풍궐노기사(云阙☆老司机♚) 또한 풍우린(風雨|o0麟0o)을 상대로 압승을 거두며 오는 11월 월드 파이널에 출전할 수 있는 명예를 거머쥐었다.


SWC 상하이 대표로 올라선 판체로요와 풍궐노기사는 각각 “월드 파이널에서도 최선을 다해 세계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며, 월드 파이널에서 더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번 SWC상하이에는 첫 번째 지역 본선 대회를 직접 관람하기 위해 현지의 수 백 명 관객들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전 경기는 여섯 개의 로컬 온라인 채널로도 실시간 송출돼 현장 못지 않은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경기를 지켜보는 관객과 시청자들이 대회를 통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유림기자  elisa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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