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이슈
신작 ‘소울워커’, 4개 캐릭터-레이드-전장로 국내 첫 테스트 돌입

스마일게이트가 신작 ‘소울워커’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22일 시작했다. 한국에서 개발돼 일본에서 먼저 서비스된 독특한 이력을 가진 작품으로, 국내에서 첫 테스트를 시작한다.

오후 4시부터 테스트가 시작될 ‘소울워커’는 라이언게임즈(대표 윤성준)가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 할 온라인 액션RPG다. CBT는 이날부터 25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서버 테스트 및 게임 내 핵심 콘텐츠를 검증이 목표다.

‘소울워커’는 다소 암울한 미래를 바꾸기 위한 주인공 집단(소울워커)의 이야기를 품은 작품이다. 애니메이션을 연상하게 하는 감각적인 그래픽과 매력적인 캐릭터,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특징이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하루 에스티아, 어윈 아크라이트, 릴리 블룸메르헨, 스텔라 유니벨

CBT는 일본에서 소개된 6개의 캐릭터 중 △‘복수의 소울럼소드’ 하루 에스티아 △‘광기의 미스트사이드’ 릴리 블룸메르헨△‘쾌락의 건재즈’ 어윈 아크라이트 △‘슬픔의 하울링기타’ 스텔라유니벨을 선택할 수 있으며, 최고 25레벨까지 육성할 수 있다.

각 캐릭터의 이야기는 시나리오 던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울워커’는 모든 캐릭터와 NPC 주요 몬스터의 대사를 유명 성우의 목소리를 빌려 구현했으며, 던전을 탐험하며 이야기를 즐기는 ‘시츄에이션 토크 시스템’, 실시간 이벤트 컷신(Cetscene)으로 몰입도를 높혔다.

조작(컨트롤)의 재미를 높이기 위해 스킬키 입력방식을 도입했다. 다양한 공격 패턴 조합으로 단순함을 탈피한다는 콘셉트다. 또, 캐릭터별로 △기본 스킬 △이능력 스킬 △브레이크 스킬 △아카식 레코드가 부여돼 이용자 취향에 따라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캐릭터 코스튬

이밖에 1인 던전 ‘스틸 그레이브’와 보스 레이드, 최대 40인이 참가 가능한 대규모 이용자간 대결(PVP) ‘디스트릭트’, 캐릭터 코스튬 시스템도 점검 목록에 올라, CBT에서 만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beta@gmail.com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삼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