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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AR] 니드포스피드 엣지, 게임만 즐기면 슈퍼카 획득의 행운이?

‘니드포스피드 엣지’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지스타’ 넥슨 부스의 주인공으로 자리했다.

넥슨은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지스타’에 대형 체험부스를 꾸리고 ‘니드포스피드 엣지’ 체험존을 마련했다.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일렉트로닉아츠(EA)의 레이싱게임 IP(지식재산권) ‘니드포스피드’를 온라인게임화한 작품이다. 원작의 특징인 과격한 드리프트와 슈퍼카로 ‘질주 쾌감’을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게 세일즈 포인트다.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지난해 체험 버전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올해 부산에 찾아왔다. 새 빌드(버전)는 순위경기, 스피드 팀전, 꼬리잡기 모드, 페스티벌 등 다양한 멀티플레이 모드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월드 채팅과 클랜 시스템 지원 등 커뮤니티 요소도 탑재됐다.

가장 큰 변경점은 차량의 세팅을 세부조정할 수 있도록 바뀐 것이다. 브레이크 압력과 핸들링 반경, 타이어 공기압 등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핸들링 튜닝’과 차량의 휠 색상을 변경하고 데칼 및 랩핑을 부착할 수 있는 ‘튜닝샵’ 콘텐츠 등이 추가됐다. 이를 통해 주행 스타일에 최적화된 개성 있는 슈퍼카를 만들 수 있게 됐다.

최초 제공되는 차량도 바뀌었다. 넥슨은 슈퍼카로 게임 속 트랙을 주행하길 원하는 이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최초 제공되는 차량을 ‘포드 머스탱’ ‘쉐보레 까마로 SS’로 업그레이드했다.

‘지스타’ 기간 동안 굳이 현장을 찾지 않더라도 누구나 ‘니드포스피드 엣지’를 즐길 수 있다. PC방과 자택에서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서버가 열리기 때문이다. 또, 게임 속 경쟁을 통해 실물 슈퍼카를 거머쥘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지스타’ 서버 순위 경기에서 상위권에 선발된 유저는 12월 초 진행 예정인 오프라인 론칭 이벤트 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포드 머스탱 GT’와 ‘쉐보레 카마로 SS’ 중 선택한 실물 차량이 부상으로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넥슨은 ‘지스타’ 전시가 끝난 뒤 12월 7일 ‘니드포스피드 엣지’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서삼광  seosk.bet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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