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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AR] 전통 무협의 세계로 인도하는 ‘천애명월도’

2018년 1분기 출시를 앞둔 ‘천애명월도’가 ‘지스타’ 관람객들과 만남을 시작했다.

넥슨은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시작된 ‘지스타 2017’ 부스에 ‘천애명월도’ 부스를 꾸리고 정식 서비스 전 게임과 유저의 만남을 주선했다.

‘천애명월도’는 중국 텐센트 산하 오로라스튜디오가 개발한 전통무협 온라인 MMORPG다. 무협소설의 대가 고룡의 원작 소설 ‘천애명월도’의 IP(지식재산권)와 캐릭터, 이야기가 차별화 포인트이자 강점이다.

중국 현지에서는 원작과 게임의 탄탄한 완성도를 인정받아 온라인게임 순위 상위권에 꾸준히 랭크되고 있다.

지난 테스트에서 '천애명월도'는 무협에 등장하는 다양한 기연(奇緣)을 녹인 게임 시스템으로 무협 마니아에게 호평받았다. 전투 시스템에 호신강기(護身罡氣)를 녹여 강기를 제거하는데 특화된 기술과 대미지를 주는 기술을 번갈아 쓰는 전략적 전투 역시 재미를 입증받았다.

이 게임의 최대 볼거리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자유도 높은 경공이다. 오로라스튜디오가 자체 개발한 엔진으로 구현된 시간과 날씨 변화, 자연 경관과 건축물, 배경의 뺴어난 묘사는 볼 거리로서 부족함이 없다. 이를 자유롭게 하늘을 활공하는 경공으로 즐기는 것은 비단 무협지 마니아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만한 콘텐츠라 할 수 있다.

‘지스타’ 체험버전은 이런 특징을 고려해 화려한 ‘대경공’으로 아름다운 경관을 유람하고, 싱글 플레이에서 문파의 고유한 스킬들을 사용해 짜릿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정됐다. 

‘천애명월도’ 이벤트존에서는 중국 ‘천애명월도’ 유저들이 한국 서비스를 축하하는 의미로 제작한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며, ‘응원 메시지 남기기’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문파 캐릭터 코스튬 플레이어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서삼광  seosk.bet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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