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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C 8강] 4강 마지막 자리는 LA 대표 싸이가 차지

LA 대표 싸이가 ‘SWC’ 마지막 4인으로 합류했다. 16강에 이어 8강에서도 완승해 단 4세트 만에 4강 문턱을 넘었다.

싸이(PSY!/LA)는 컴투스가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씨어터에서 개최한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이하 SWC) 월드파이널’ 8강 4경기에서 오지펜(OJIPEN/도쿄)를 2대0으로 꺾는데 성공했다.

싸이의 4강 진출로 미국 뉴욕과 LA대표로 참가한 두 선수가 4강에 과반을 차지해 ‘서머너즈 워’ 최강 지역으로 올라섰다.

1세트 싸이는 풍요정과 빛요정을 고루 기용하며 탄탄한 방어진영을 갖췄다. 공격력이 부족해 보였지만, 오히려 방어무시공격으로 오지펜의 몬스터를 순식간에 잡아내 손쉬운 승리를 따냈다.

2세트에서도 싸이의 일방적인 공격이 이어졌다. 싸이는 상대 공격진영을 기절시키는 데 성공하며 연달아 기회를 잡았고, 공격속도를 끌어올려 상대를 연타하는 화끈한 운영으로 2세트까지 잡았다.

한편 SWC는 글로벌 인기 모바일게임 ‘서머너즈 워’의 대결(PvP) 콘텐츠 ‘아레나’를 활용한 e스포츠 대회로, 올해 첫 대회가 개최됐다.

서삼광  seosk.bet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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