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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C] 싸이와 토마토, 첫 글로벌 챔피언 후보생 중 마지막에 웃을 선수는?

“첫 월드 챔피언은 누구?”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 챔피언 후보가 상해 대표 토마토(Tomato)와 LA대표 싸이(Psy!)로 좁혀졌다. 두 선수는 마지막 결승전 경기 결과에 따라 SWC 첫 챔피언으로 영원히 기록될 예정이다.

26일(한국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씨어터에서 열린 컴투스의 글로벌 모바일 e스포츠 축제 ‘SWC’ 월드 파이널 4강 경기에서 상하이 대표 토마토와 LA 대표 싸이가 각 상대를 2대1로 물리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은 기존 경기들과 달리 5전3선승제로 진행됐다. 월드 아레나의 상위 랭커로 많은 글로벌 유저들로부터 SWC2017 우승자로 점쳐졌던 ‘토마토’는 셔플스를 상대로 연달아 3승을 거두며, 결승행 티켓을 먼저 따냈다.

한국 국적의 LA 대표 선수인 싸이 또한 타이페이 대표인 샬롯X를 상대로 3승을 먼저 거두며 ‘서머너즈 워’ 우승자 명예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두 선수는 월드파이널 1위가 차지하게 될 우승 상금 2만달러(한화 약 2,200만원)와 ‘서머너즈 워’ 글로벌 최강자 타이틀 명예를 두고 마지막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SWC’ 월드 파이널은 전세계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만큼, 모든 ‘서머너즈 워’ 팬들이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게임 문화 축제로 진행됐다. ‘거인의 던전’ ‘월드 보스’ ‘소원의 신전’ 등 ‘서머너즈 워’ 게임 속 콘텐츠를 형상화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해 즐거운 e스포츠 축제로 즐겼다.

서삼광  seosk.bet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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