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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미리보는 캐릭터 – 워리어 편

‘검은사막 모바일’이 게이머를 설레게 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온라인게임의 콘텐츠를 모바일 기기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겜심(心)을 흔든다.

펄어비스 측은 ‘검은사막 모바일’ 출시에 맞춰 △워리어 △레인저 △위치 △발키리 △자이언트 등 5개 캐릭터를 먼저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온라인 버전에서 선보인 인기 캐릭터 ‘소서러’ ‘위자드’ ‘미스틱’ 등이 순차적으로 더해질 예정이다.

‘워리어’는 공격과 방어가 적절한 조화를 이룬 근접전 캐릭터다. 공수만능의 밸런스형 캐릭터라 할 수 있다. 한손검으로 강력한 공격을 시도하고, 방패 스킬로 적을 막는 것이 주요 전투 수단이다. 또, 적을 메치는 동작도 가능해 급격한 상황변화에도 안정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워리어’는 장검과 방패를 주요무기로 한다. 캐릭터 소개 영상을 통해 장검(한손검)과 방패를 이용한 공격과 전투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영상에서 ‘워리어’는 한손검 스킬인 ‘회전 가르기’와 ‘강타’ ‘발차기’ 등을 사용해 몰려드는 적을 손쉽게 처리한다. 또, ‘점프 찌르기 폭발’ 스킬로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준다. 이밖에 막기 등 유틸성 스킬을 활용한 슈퍼아머 상태 활용 등도 가능해 보인다.

아쉽지만 대검을 사용하는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다. 원작에서 ‘워리어’는 각성(56레벨 의뢰 완수 필요)을 통해 대검을 사용하는 스킬이 추가돼, 주요무기로 대검을 쓸 수 있다. 이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육성과 전투 스킬이 온라인버전과 완전히 같지 않음을 보여준다.

펄어비스 측은 지난 11월 23일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캐릭터 각성이 원작과 같은 방식인가’란 질문에 대해 “각성 스킬은 모바일에서도 구현할 예정이다. 단, 원작처럼 의뢰 완수 이후 각성하는 것이 아니다. 신규 캐릭터로 출시할 수도 있고, 모바일에 맞춰 바꿀 수도 있다”고 답했다. 따라서 대검은 향후 업데이트와 각성 방향에 따라 사용 여부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서삼광  seosk.bet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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