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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미리보는 캐릭터 – 위치 편

‘검은사막 모바일’이 게이머를 설레게 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온라인게임의 콘텐츠를 모바일 기기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겜심(心)을 흔든다.

펄어비스 측은 ‘검은사막 모바일’ 출시에 맞춰 △워리어 △레인저 △위치 △발키리 △자이언트 등 5개 캐릭터를 먼저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온라인 버전에서 선보인 인기 캐릭터 ‘소서러’ ‘위자드’ ‘미스틱’ 등이 순차적으로 더해질 예정이다.

판타지는 검과 마법의 세계다. 강력한 마법을 난사하는 마법사는 판타지의 꽃이라 할 수 있다. 많은 유저가 마법사 클래스를 선호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원작인 ‘검은사막’에서는 다양한 마법사 클래스가 있지만 ‘위치’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위치’는 원소마법을 사용하는 정통 마법사다. 번개, 바람, 대지 등 다양한 자연원소의 힘으로 적을 공격하며, 아군의 체력을 회복하는 힐러 역할도 가능하다.

강력한 마법 공격에 비해 방어력과 순간 대처 능력은 떨어진다. 거리를 벌리는 기술이 빈약하기 때문이다.

일부 스킬은 시전시간 동안 행동이 제한되는 ‘채널링’ 스킬 방식을 사용하기에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따라서 적과 안전거리를 벌리는 것이 콘트롤의 핵심이며, 이를 위한 ‘공간이동’ 스킬 활용이 필요하다. 위급한 상황에서 ‘긴급회피’도 도움이 된다.

‘번개 사슬’ ‘번개 폭풍’ ‘화염구 폭발’ ‘눈보라’ 등 각 원소의 대표 공격 스킬은 넓은 범위에 몬스터에게 피해를 준다. 대신 1대1 전투와 같은 단일 대상 전투에서는 효율이 낮아진다.

단, 이용자간 대결(PvP)에서는 ‘빙결’ 상태 이상 등 상대 움직임을 제한하는 군중제어(CC) 효과가 빛을 발한다.

서삼광  seosk.bet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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