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이슈 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모바일, 생활 콘텐츠로 즐기는 판타지 세상
▲생활 콘텐츠로 판타지 세상을 만끽하자(사진출처=검은사막 공식카페)

펄어비스의 ‘검은사막’은 3세대 MMORPG로 분류된다. 다양한 생산 활동이 게임 속 세상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정해진 퀘스트만 수행하던 2세대 MMORPG보다 할 게 많은 것이 강점이다.

지난 2014년 공개 테스트로 ‘검은사막’을 접한 유저들은 풍부한 콘텐츠를 이 게임의 장점으로 꼽았다. 굳이 사냥과 전투를 진행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모바일 버전 ‘검은사막 모바일(이하 검사 모바일)’에서도 이런 특징은 여전히 살아있다.

펄어비스는 지난 쇼케이스에서 생활 콘텐츠 일부의 모습을 공개했으며, 공식카페를 통해 게임 속 일상생활을 자세히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검은사막 모바일’은 채집-벌목-채광-낚시 등 다양한 생활 콘텐츠가 게임의 모습과 경제에 영향을 준다.

▲사진출처=검은사막 모바일 공식카페

각 생활 콘텐츠에는 독자적인 레벨이 부여된다. 자원을 모으면 레벨이 오르고, 보다 효과적인 수집과 생산이 가능하다.

몬스터가 있는 필드에서는 채집, 벌목, 채광이 가능하다. 수집 가능한 자원 근처로 이동하면 상호 작용 인터페이스가 나타나며, 이를 터치하면 채집을 시작한다.

▲영지민이 채집하는 동안 유저는?(사진출처=검은사막 모바일 공식카페)

채집은 유저 영지에 속한 ‘영지민’에게 의뢰할 수도 있다. 유저가 만든 ‘영지’ 안에서 ‘채집’ 아이콘을 클릭한 뒤 원하는 자원을 고르고, 영지민에게 작업을 의뢰하면 된다. 

▲물가에 가야 물고기를 낚지(사진출처=검은사막 모바일 공식카페)
▲물고기가 입질을 하면(사진출처=검은사막 모바일 공식카페)
▲타이밍에 맞춰 물고기를 낚아 보자(사진출처=검은사막 모바일 공식카페)

물고기를 낚으려면 당연히 낚싯대를 던져야 한다. 물고기가 살만한 물가에 가까이 다가가면 자동으로 낚싯대가 장착되고, 액션 버튼 영역이 낚시 버튼으로 변경된다. 

물고기가 입질을 하면 버튼 아이콘이 찌로 바뀌는데 정확한 타이밍에 버튼을 터치하면 이때부터 본격적인 낚시가 시작된다.

물고기에 낚싯바늘이 정확히 물렸다면, 화면 중앙에 녹색바가 포함된 인터페이스가 나타나며, 타이밍(추가 녹색바에 올라왔을 때)에 맞춰 낚시 버튼을 누르면 물고기를 낚을 수 있다.

서삼광  seosk.beta@gmail.com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삼광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