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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삶의 터전 ‘영지’ 프리뷰
▲사진출처=검은사막 모바일 공식카페

‘검은사막 모바일’은 판타지 세상을 탐험하고, 필요한 물자를 모아 물건을 만드는 자유도가 높은 게임이다. 원작 ‘검은사막’은 다양한 채집 시스템과 제작 시스템을 갖췄다. 모바일 버전 역시 다양한 자원을 채집해 필요한 물건을 만들 수 있다.

자원은 유저가 탐험 과정에서 직접 모아도 되지만, 플레이를 돕는 ‘영지민’을 고용해 일을 맡기는 게 편하다. NPC의 고민거리를 처리해주는 역할에서 일을 주는 역할을 경험할 수 있는 것. 이를 위해서는 먼저 ‘영지민’의 삶의 터전인 ‘영지’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

‘영지’는 게임 내에서 NPC의 의뢰를 해결하고 얻는 공헌도로 얻을 수 있다. 영지를 확보하면 ‘영지민’을 모집하고, 건설을 통해 발전시킬 수 있다.

▲사진출처=검은사막 모바일 공식카페

‘영지’라고 불리지만, 내부적인 시스템은 다른 게임의 ‘하우징’과 비슷하다. 지휘소-주점-창고-식량 배급소-마구간-토벌 게시판-고대인의 미궁 건물이 기본으로 주어지며, 건설 메뉴에서 텃밭-축사-숙소-연금 공방-장비 공방-정재소-무역소-조경 공방-상징물 등을 추가로 만들 수 있다.

▲사진출처=검은사막 모바일 공식카페

‘영지’를 확보했다면 영지를 꾸미고 채집을 대신할 영지민을 모집해야 한다. 주점에서는 대기 중인 영지민을 살핀 뒤 필요에 따라 고용을 진행하면 된다. 원하는 영지민이 없다면 리스트를 고치자. 또, 영지민을 더 모집하고 싶다면 ‘숙소’ 건물을 증축하면 된다.

▲사진출처=검은사막 모바일 공식카페

고용한 영지민에게 채집을 의뢰할 수 있고, 영지의 새 건물을 건설하는 임무도 줄 수 있다. 건설된 건물은 필요에 따라 ‘증축’으로 레벨을 올릴 수 있다. 건물 레벨이 오르면 할 수 있는 일과 효율이 대폭 늘어나니 여유 자본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증축을 하는 것이 좋다.

서삼광  seosk.bet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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