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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히트', 대형 업데이트로 매출 순위 최고 기록 복귀

넷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멀티 히어로 RPG '오버히트'가 대규모 업데이트의 위력에 힘입어 출시 당시에 세웠던 양대 마켓의 매출 순위 최고 기록에 복귀했다.

'오버히트'는 지난 28일 서비스 한 달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는데, 이에 힘입어 인기 순위와 매출 순위가 한꺼번에 상승했다. 특히 매출 순위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2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3위에 올라 출시 당시 기록했던 최고 순위와 동일한 순위에 올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영웅 2종과 신규 토벌전 보스 추가, 인벤토리 무료 확장, 영웅-인연 에피소드 추가 등의 콘텐츠 보강과 영웅의 스킬 개선, 선별 소환 영웅 교체, 오류 수정 등의 개선 작업들이 이뤄졌다.

이번에 추가된 영웅은 전설 등급의 영웅인 '고요한 절망' 레테와 희귀 등급 영웅인 '작은 뇌신' 리토다.

레테는 창을 휘둘러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파이터로서, 적 단독 및 단체에게 고른 공격을 구사하고 패시브 스킬로 아군의 물리형 영웅이 받는 피해량을 감소시키는 등 아군의 생존력 향상과 강력한 광역 공격을 구사하는 물리형 영웅이다. 또한 아네모네와의 오버히트 스킬을 통해 모든 적에게 물리 피해와 출혈 효과를 준다.

리토는 번개를 다루는 마법 파이터로서, 다수의 적에게 번개 피해 및 감전 효과를 주며 무력화시키는 것은 물론 라인 효과와 패시브 스킬로 아군의 치명타 대미지를 증가시키고 적의 치명타 대미지를 감소시킨다. 또한 헤스티아와의 오버히트 스킬을 통해 모든 적에게 마법 피해와 감전효과, 화상효과를 동시에 줄 수 있다.

그리고 추가된 영웅의 소환 확률을 높여주는 '스페셜 소환'을 추가해 이들을 얻으려는 유저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경험치와 골드, 장비 추가 획득을 노리는 유저들을 위한 시간제 버프 상품을 추가했는데, 이 두 상품이 매출 상승의 원동력이 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신규 토벌전 보스인 '레지슈타인'이 추가됐다. 강력한 물리 공격과 보호막을 장착한 기계형 보스로서, 마스터 난이도로 토벌 성공 시 공격에 특화된 ‘[파괴의]’ 장비 시리즈를 얻을 수 있다.

박상범  ytterb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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