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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 250만 돌파 '검은사막 모바일', 2월로 출시 연기

펄어비스가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이 지난 해 11월 23일 사전 예약을 시작해 7일만에 100만명을 달성한 이후, 11일 250만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또한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CBT(클로즈드베타테스트) 일정도 공개했다. 당초 1월에 CBT 및 출시를 진행할 예정이었던 펄어비스 측은 지난 10일 오후, 공식 카페 공지글을 통해 '검은사막 모바일'의 CBT를 2월 9일부터 3일간 CBT를 진행하고 가문명 선점 이벤트와 정식 서비스까지 빠르게 진행한다고 밝혔다.

펄어비스 측은 다양한 콘텐츠의 유기적 완성도를 높이고 원활한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하며. 최저 사양에서도 더 좋은 그래픽을 만나볼 수 있기 위한 요소에 대한 보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해 CBT 및 론칭을 2월로 변경했다고 밝히고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의 CBT는 사전예약자 및 공식카페 회원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CBT는 정식 서비스 수준의 완성도로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사전예약 250만 돌파와 함께 '검은사막 모바일'은 신규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크린샷은 기존에 공개되지 않았던 메인 UI, 월드맵, 소셜 액션, NPC와의 친밀도 등이 다양하게 담겨있다.

펄어비스 함영철 사업실장은 “예상을 뛰어넘는 큰 기대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리고 원활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특히 쇼케이스를 통해 발표했던 일정보다 약 한 달간 미뤄진 점에 대해 유저분들께 매우 죄송하고, 오랜 시간의 기다림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상범  ytterb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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