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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즈, 개발사 클라우드진 자회사 편입… UE4위한 투자
▲사진=언리얼엔진 공식 블로그

에픽게임즈가 스코틀랜드의 개발사 클라우드진(Cloudgine)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 소식은 23일(미국 시각) 에픽게임즈 공식 블로그와 주요 외신을 통해 알려졌다.

클라우드진은 2012년 설립된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개발사다. 그동안 가상현실(VR) 및 엔터프라이즈 어플리케이션에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에픽게임즈의 언리얼엔진4(UE4)로 개발해왔다.

이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 중인 엑스박스원 용 타이틀 ‘크랙다운3(Crackdown 3)’에 필요한 전문 기술을 제공했으며, VR기기 오큘러스 리프트의 무료 데모 ‘데이캠프럼 스페이스(They Came From Space)’를 출시한 바 있다.

에픽게임즈는 “클라우드진이 연구·개발한 클라우드 컴퓨팅과 온라인 기술은 UE4의 기능을 높여준다. 이를 통해 물리효과를 사용하는 게임, 영화, 애니메이션 등의 시각효과 표현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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