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 최신소식
블리자드, 하스스톤 '와글와글 난투' 적용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첫 스마트폰 게임이자  인기 디지털 카드 게임인 하스스톤(Hearthstone)의 오프라인 모임인 ‘와글와글 하스스톤(Fireside Gathering)’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기능 ‘와글와글 난투’가 게임에 적용되었으며 난투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흑마법사 영웅 ‘넴지 네크로피즐(Nemsy Necrofizzle)’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와글와글 난투는 플레이어들이 직접 만나 게임을 즐기며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와글와글 하스스톤에서만 즐길 수 있는 한 달 단위의 특별한 선술집 난투로, 주간 선술집 난투와 동시에 진행된다. 와글와글 난투는 실제로 만나 게임을 플레이하는 상황을 염두 해 두고 설계된 것으로 와글와글 하스스톤이 진행되는 장소에 들어서면 하스스톤 게임 내에 선술집 간판이 뜨고, 참가자 리스트와 함께 와글와글 난투에 접속 할 수 있게 된다. 이 기능을 통해 플레이어들은 전보다 더욱 쉽고 재미있게 다른 하스스톤 플레이어들과 대전을 펼칠 수 있다. 단, 이번에 추가된 와글와글 하스스톤의 새로운 기능을 이용하려면 휴대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의 위치 서비스를 활성화 해야 한다.
 

블리자드는 이번 와글와글 난투 적용을 기념하고 참여하는 플레이어들에게 더 특별한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난투에 참가하는 사람 모두에게 무료로 새로운 흑마법사 영웅 ‘넴지 네크로피즐’을 제공한다. 귀여운 꼬마 여자아이의 모습을 한 넴지 네크로피즐은 하스스톤에 등장하는 하수인 ‘수렁이끼 괴물’에 타고 낚시를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게임에 등장한 바 있다.

 
여기에 새로운 기능인 ‘나만의 선술집’이 추가되어 참가자가 있는 와글와글 하스스톤을 한번이라도 개최한 적 있는 개최자는 와글와글 하스스톤 웹사이트에서 자신만의 선술집을 열 수 있게 된다. 와글와글 하스스톤 웹사이트 내에서 해당 선술집 검색이 가능해지며, 모 임의 특징을 구현한 이름과 간판을 달 수 있어 개성과 특유의 색깔을 담을 수 있게 된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저작권자 © 게임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