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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애명월도' 신위-태백 문파 미리보기

넥슨이 오는 25일부터 오픈베타테스트(OBT)를 시작하는 무협 MMORPG '천애명월도'는 24일 자정 전까지 사전 다운로드 및 캐릭터 사전 생성이 가능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해 게임을 실행하면 유저는 신위, 진무, 신도, 개방, 태백, 오독, 당문, 천향 등 총 8개의 문파 중 하나를 선택하고 원하는 닉네임을 먼저 선점할 수 있다.

'천애명월도'는 각 문파마다 다른 조작 난이도는 물론 다양한 공격 형식과 개성이 존재한다. 유저마다 다양한 취향과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는 만큼, 캐릭터를 생성하기 전에 문파 별 특징과 장단점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위는 황실 호위 비밀기관으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형성된 창술인 '복룡창법'을 사용한다. 일대일 비무는 물론 혼전에서 큰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창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만큼 근거리에서는 창술을 기반으로 거리를 두고 연속으로 공격하는 무공이 특징이다. 또한 보조무기로 활을 사용하기 때문에 창 공격으로 멀리 띄운 후 활로 마무리하는 연계 공격은 일품이다.

유저는 전투 중 명중을 통해 회복되는 패기를 모아 이전 사용 무공에 따라 연계 무공이 바뀌는 '단룡창', 주변의 적들을 날리고 이후 모든 피해를 상쇄시키는 '각성'을 사용할 수 있다.

조작 난이도는 낮은 편이며 공격력과 민첩성, 제어 면에서 중급 이상의 효율을 보인다. 특히 생존력이 제일 높아서 쉽게 죽지 않는 장점이 있어 초보자에게 좋은 문파다.

▲신위의 무기 및 난이도와 능력치

태백은 사람의 108개의 요혈을 노리는 일검식인 '무흔검의'를 기반으로 하는 검법을 사용한다. 칼을 주무기, 칼집을 보조무기로 사용하며 칼과 칼집을 연속으로 사용해 적이 반격할 틈을 주지 않는 공격이 태백만의 특징이다.

무공의 경우 '돌진'을 사용하며 순간 이동을 통해 먼 거리의 적을 공격할 수도 있고 회전 이동을 통해 공격한 뒤 다시 돌아올 수도 있다. 또한 기본 무공으로 얻는 검의를 모아 전부 소모해 '쾌검'을 쓰면 일시적으로 무적 상태가 되며 적에게 무차별 공격을 가할 수도 있다.

이러한 공격 스타일을 가진 만큼 민첩함은 최고 수준이며 공격력과 생존력, 제어 면에서 중급 이상의 효율을 보인다. 하지만 그만큼 조작 난이도는 높은 편이다.

▲태백의 무기 및 난이도와 능력치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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