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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애명월도' 주요 문파 알리미 - 오독, 신도

오픈베타테스트(OBT) 2일차를 맞은 넥슨의 무협 MMORPG '천애명월도'에는 신위, 진무, 신도, 개방, 태백, 오독, 당문, 천향 등 총 8개의 문파가 존재하는데, 각 문파마다 다른 조작 난이도는 물론 다양한 공격 형식과 개성이 존재한다. 

유저마다 다양한 취향과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는 만큼, 캐릭터를 생성하기 전에 문파 별 특징과 장단점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중 두 개의 단검과 독을 활용한 '낙인' 무공으로 일격필살을 노릴 수 있는 오독은 상급 유저가, 긴 칼과 매를 부려서 공격하는 신도는 높은 공격력과 낮은 난이도를 자랑해 초보 유저가 사용할 만한 문파다.

당문과 경쟁 관계에 있는 오독 문파는 중원에서 볼 수 없는 무공을 구사한다. 그 기반에는 쌍검과 뱀, 전갈, 두꺼비, 거미, 지네 등을 다섯 가지 재료를 활용한 독이 있다.

오독은 오른손잡이(?)여서인지 쌍검 중 오른쪽의 우도를 주무기로, 왼쪽의 좌도를 보조무기로 사용하고 있다. 오독 무공의 핵심은 ‘그림자밟기’와 ‘낙인폭발’로서 이 두 무공은 독기를 소모시키기도 하고 회복시키기도 한다.

그림자밟기는 독기를 소모해 죽음의 표식을 남긴 적을 공격하고 하늘로 뛰어올라 독을 뿌리는 무공이다. 그리고 낙인폭발은 죽음의 표식을 최대 10단계까지 쌓이게 해 한꺼번에 터뜨리는 무공으로 광역기로서 훌륭한 무공이다.

그 외에도 몸을 보이지 않게 하는 은신술을 사용해 적에게 다가가 공격할 수도 있고 보호막을 터뜨려 적을 멀리 보내는 등 다양한 무공을 쓸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컨트롤이 필요하기 때문에 조작 난이도가 매우 높지만 그만큼 공격력과 민첩성이 매우 뛰어나다. 하지만 그만큼 생존력과 제어력은 매우 낮기 때문에 숙련자에게 알맞은 문파다.

▲오독의 무기 및 난이도와 능력치

신도는 마교의 도법과 중원의 검법, 오포족의 응술(매 조종) 등을 합친 무공을 사용하는 문파다.

주 무기로 긴 칼, 보조무기로 큰 매를 부리는 신도는 기본적으로 칼을 이용해 근거리와 원거리 공격을 다양하게 할 수 있으며 매를 활용한 보조 공격으로 협공도 가능하다.

‘도의’를 소모해 연계기나 무공을 사용하는데 도흔 효과를 남겨 적을 간파하고 약점을 찾아내 연계기와 치명타를 날릴 수 있다. 또한 결정적 순간에 반공 무공을 통해 적의 초식을 끊어 전세를 바꿀 수 있다.

신도는 공격력이 높고 민첩성과 제어력, 생존력이 높은 편에 속하면서도 조작 난이도는 낮다. 때문에 강력한 공격력을 원하는 초보자에게 적합한 문파라고 볼 수 있다.

▲신도의 무기 및 난이도와 능력치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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