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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하스스톤, 세 번째 '까마귀의 해' 확장팩 공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첫 스마트폰 게임이자 인기 디지털 카드 게임인 하스스톤(Hearthstone)의 세 번째 정규력 ‘까마귀의 해(Year of the Raven)’가 2018년 첫 확장팩 출시와 함께 시작되며, ‘까마귀의 해’에 총 3개의 신규 확장팩과 다양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스스톤 정규력에 새로운 해가 시작되면 플레이어들이 사용하고 있는 일부 확장팩 카드 중 정규전 대전 모드에서 사용되는 카드가 갱신되어 야생전 대전 모드에서 즐길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하스스톤의 정규전과 야생전 모두 플레이 신선도와 재미를 더해갈 것으로 예상된다.  ‘까마귀의 해’에는 총 3개의 확장팩이 출시될 예정이며, 각 확장팩은 130장 이상의 카드와 싱글 플레이어 모드 콘텐츠를 포함한다.

 
'까마귀의 해’ 시작과 함께 첫 번째 정규력 ‘크라켄의 해(Year of the Kraken)’에 출시된 고대 신의 속삭임(Whispers of the Old GodsTM), 한여름 밤의 카라잔(One Night in KarazhanTM) 그리고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Mean Streets of GadgetzanTM) 카드 세트들은 야생전 대전 모드 전용으로 전환된다. 야생전 전용으로 전환되는 카드는 신비한 가루를 사용하여 제작하거나 블리자드 샵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하스스톤은 ‘까마귀의 해’를 기념하여 워크래프트 세계관의 개성 넘치는 신규 드루이드 영웅 ‘루나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제로스의 숲을 천년 동안 지켜온 반신 세나리우스의 장녀, 루나라를 얻기 위해서는 ‘까마귀의 해’가 시작된 이후 하스스톤 정규전(정규 등급전이나 일반전 모두 포함)에서 열 번 승리하면 된다. 하스스톤에서 플레이어들은 각자만의 고유의 동작과 느낌 그리고 음성 감정 표현이 있는 워크래프트(Warcraft) 세계관의 다양한 영웅 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까마귀의 해’에는 또한, 하스스톤 게임 클라이언트 내에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베타 버전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이 기능을 통해 대전 상대 찾기와 카드 덱 유효성 확인이 가능하여 보다 간편하게 하스스톤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된다. 베타 버전의 출시 이후에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여기에 기본 및 오리지널 카드 중 ‘얼음 방패’, ‘시린빛 점쟁이’, 그리고 ‘용암 거인’ 카드는 ‘명예의 전당’에 추가되어 야생전에서 사용된다. 이 카드를 소지한 플레이어들은 해당 카드들은 계속하여 보유할 수 있고, 그에 상응하는 신비한 가루 보상을 지급받게 된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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