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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새단장 마친 '프로야구 게임' 2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2018년 한국 프로야구(이하 KBO) 시즌 개막을 맞아 자사가 서비스 중인 야구게임 2종 컴투스프로야구와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가 각각 ‘컴투스프로야구2018’,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2018’로 이름을 바꾸고 본격적인 새단장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두 게임 모두 2018 KBO 리그 일정 반영 및 최신 선수 데이터와 유니폼 등 새로운 시즌을 맞는10개 구단의 최신 정보들을 꼼꼼히 챙겼다. 

올해로 시리즈 16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 인기 모바일 야구게임 컴프야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구글과 애플 양대 마켓 국내 모바일 스포츠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모바일 최고 인기 모바일 야구게임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컴프야는 2018년 새 시즌에 맞춰 최신 변경 사항들이 반영되는 실제 구장 환경 및 KBO 1군 선수가 참여한 모션 캡쳐 등을 통해 그래픽과 물리엔진을 고도화 하며 현실의 야구를 손 안에서 그대로 재현할 계획이다.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프매 역시 최신 선수 및 유명 레전드 선수들의 외형과 매칭되는 스킨 스킨 콘텐츠와 실제 리그 성적을 반영한 2018 라이브(LIVE) 모드를 추가해 현실감을 극대화한 구단 운영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컴프야와 컴프매는 새로운 시즌 준비를 위한 대규모 업데이트에 앞서 3월 초 부터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두 게임 모두 신규 유저와 기존 유저 모두에게 제공되는 보상을 더욱 강화해 게임 플레이를 보다 쉽고 원활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태만 기자  ktman21c@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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