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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특정 지역에서 사냥하면 잠재력 돌파된 장비지급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검은사막’이 장비 드랍 이벤트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특정 지역에서 몬스터를 사냥하면 잠재력 돌파된 장비와 액세서리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적용 지역은 발레노스, 세렌디아, 칼페온, 메디아, 발렌시아, 카마실비아, 드리간 등 7곳으로, 모험가들은 이곳에서 사냥을 통해 잠재력이 돌파된 장비 아이템과 액세서리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장비 드랍 이벤트를 통해 초보 모험가들은 장비 강화와 성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존 모험가들은 강화 장비를 추출해 강화 재료인 블랙스톤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황실 말 납품 및 탑승물 경험치 100% 추가 혜택 이벤트도 같은 기간 열린다. 모험가들은 황실 말을 납품하고 획득한 ‘황실 조련 증명서’를 각 마을 마구간지기 NPC에게 전달하면, 환상마 각성에 사용되는 ‘일렁이는 바람의 조각’이나 ‘요동치는 대지의 조각’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이벤트 기간 동안 탑승물의 경험치를 100% 추가 획득한다.

아울러 접속보상 이벤트를 통해 4일부터 6월 7일 사이에 접속한 모든 모험가에게는 블랙스톤, 크론석, 기억의 파편, 카프라스의 돌 등 각종 강화 재료와 고급 액세서리 상자를 선물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정일(5월 5일, 8일, 15일, 20일, 21일, 22일)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특별한 아이템을 1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 제공 이벤트와, 전체 펄 상품을 25%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할인 행사도 진행중이다.

마지막으로 점령전 시즌5의 리허설이 진행된다. 정식 점령전 업데이트 전 최종 점검으로, 이번 점령전 리허설이 종료된 후 참여한 경험과 개선점을 설문조사에 응답하면 된다. 또한 리허설 기간동안 성채 및 부속 건물 건설 비용으로 사용된 길드 자금은 돌려받을 수 있다.

한편, ‘검은사막’은 2014년 12월 한국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해 북미, 유럽, 일본, 러시아, 대만 등 세계 각 지역에서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으며, 론칭 이래 꾸준한 클라이언트 용량 및 사양 최적화를 통해 노트북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할 만큼의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2018년에는 그래픽 및 사운드 리마스터 작업을 통해 게임의 품질도 더욱 향상 시킨다는 계획이다.

‘검은사막’의 다채로운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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