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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결승진출팀 친선전 6일, 7일 생중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로 진행되는 국내 최고 수준의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1 결승을 앞두고, 결승에 진출한 두 팀이 각각 북미와 중국의 최정상급 팀과 6일, 7일 양일간 온라인 친선전을 펼치며, 이 경기는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 된다고 4일 밝혔다.

컨텐더스 코리아 결승에 진출한 ‘X6-게이밍(X6-Gaming)’과 ‘O2 아디언트 (O2 Ardeont)’의 전력을 미리 엿보고 타국 정상급 팀들의 실력 또한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이번 사전 연습 매치는 6일 오후 2시와 7일 오후 8시 총 2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블리자드 공식 트위치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된다. 경기는 빈본과 용봉탕(6일), 홍현성과 심지수(7일)가 중계 및 해설을 맡아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먼저 6일에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의 명문 게임단 X6-게이밍과 ‘오버워치’ 컨텐더스 북미 4강 진출 팀인 ‘퓨전 유니버시티(Fusion University)’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며, 7일에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돌풍의 주역인 O2 아디언트와 ‘오버워치’ 컨텐더스 차이나 4강 진출 팀인 ‘럭키 퓨쳐 제니스(Lucky Future Zenith)’가 맞붙는다.

한편, 국내 최고 수준의 경기가 펼쳐질 컨텐더스 코리아의 결승전은 12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킨텍스(KINTEX) 8B 홀 플레이엑스포 행사장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경기장 현장에서 뜨거운 열기를 느끼고 자신이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고자 하는 이들은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를 통해 결승전 티켓을 10,000원에 구매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지난 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1차 티켓이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블리자드는 4일 오후 6시 2차로 현장 관람 티켓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구매한 티켓은 모바일로 발권되며, 경기 당일 현장에서 모바일 티켓을 이용해 입장할 수 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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