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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2, 26일-27일 4강 및 결승 진행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의 공식 e스포츠 대회인 ‘2018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2’의 4강과 3, 4위전 및 결승이 26일과 27일 양일간 진행되며, 전 경기 생중계된다고 25일 밝혔다.

‘2018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는 실력 있는 아마추어와 프로가 함께 경쟁하고 협력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지난 4월 28일 온라인 예선과 함께 시작된 시즌 2에는 총 826개팀, 약 5,000여명의 플레이어들이 참가했다. 8강전까지의 모든 경기가 마무리된 가운데, 4강에 올라 컨텐더스 트라이얼 진출을 확정지으며 프로 무대에 한 발 다가선 네 팀은 이제 남은 4강과 결승전을 통해 오픈 디비전의 진정한 지배자가 누구인지를 가린다.

4강전은 5월 26일 오후 4시부터, 3, 4위전 및 결승은 5월 27일 낮 12시부터 진행된다. 4강에 진출해 경합을 벌일 팀들은 ‘알마먼트(ARMAMENT)’, ‘GC부산 웨이브(GC BUSAN WAVE)’, ‘프리시아(FRECIA)’, 그리고 ‘BM 호크(BM HAWK)’다.

먼저 알마먼트의 경우 마스터 예선을 통해 출전하게 된 팀이다. 8강 경기에서 알마먼트는 자리야, 한조의 빈틈없는 궁극기 연계를 수차례 성공시키는 슈퍼 플레이를 선보이며 여유롭게 4강에 진출했다.

역시 마스터 예선을 통해 출전, GC부산을 계승하는 팀으로 수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받고있는 GC부산 웨이브가 4강에서 진출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다음으로 4강에 진출한 팀은 프리시아다. 프리시아는 마스터 예선에서 ‘오버워치’ 전 프로들로 구성되어 주목받았던 강팀을 누르는 이변을 연출한 주역으로, 이번주 경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겁다.

마지막으로 상위 4개의 팀에 합류해 치열한 접전을 펼칠 팀은 BM 호크이다. 아직 알려진 정보가 많지 않아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 팀은 챌린저 예선을 통해 4강에 진출한 유일한 주인공으로, 4강 이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신흥 강자로 떠오를지 귀추가 주목되는 팀이다.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2의 4강과 3, 4위전 및 결승은 ‘오버워치’ e스포츠 공식 트위치 채널을 통해서 생중계 된다.

총 상금 1,200만원 규모의 이번 대회의 우승팀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준우승 팀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그리고 대회 3, 4등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며, 상위 4팀에게는 국내 최고의 ‘오버워치’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로 가는 관문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여기에 5등부터 8등팀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제공,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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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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