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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개발하는 마블 IP 게임 ‘마블 배틀라인’, 일부 국가에서 테스트 실시

넥슨이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마블 배틀라인’이 일부 국가에서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테스트 버전은 영어로 되어있고, 한국 구글 플레이에는 없다.

‘마블 배틀라인’은 넥슨이 마블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마블 세계관을 소재로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카드 배틀 게임이다. 개발은 넥슨의 데브캣스튜디오가 담당한다. 원작 스토리 작가인 알렉스 어바인이 스토리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게임에는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등 다양한 마블 영웅과 악당이 등장한다. 공개된 테스트 버전에는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블랙 위도우’, ‘로키’, 100종이 넘는 영웅과 악당이 등장한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S.H.I.E.L.D 관련 카드도 구현됐다.

유저는 각종 캐릭터 카드와 주문 카드를 수집하고, 12개의 카드로 자신의 덱을 구성해서 전투를 벌인다. 전투는 3 * 4 격자로 된 전장에서 진행되며, 게임 소개 페이지에 따르면 실시간 전투와 턴 방식 전투가 혼합된 방식이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유닛을 소환하거나, 유닛을 이동시키거나, 상대를 공격하는 행동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넥슨은 ‘마블 배틀라인’ 테스트 페이지를 통해 관련 소식을 알리고 있고, 유저들의 의견을 받고 있다. 테스트가 언제 종료될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마블 배틀라인’은 2018년 중 전 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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