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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아트오브컨퀘스트' iOS 사전예약 등 주요 소식

■ ‘천룡팔부M for kakao’ 마지막 홍보영상 ‘아주’편 공개

창유닷컴코리아(Changyou.com Korea, 지사장 최혜연)는 자사가 개발한 무협 MMORPG ‘천룡팔부 M for kakao’의 홍보모델 배우 채수빈과 방송인 김숙이 참여한 마지막 홍보영상 ‘아주편’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캐릭터 ‘아주’는 ‘천룡팔부M for kakao’ 홍보영상 전편에 등장했던 ‘아자’의 쌍둥이 언니로, 주인공인 소봉이 가장 사랑했던 여인이며 영특하고 변장에 능통하다.

그러나 종국에는 적들의 계략에 넘어가 소봉의 손에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동생 아자를 그에게 부탁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갖고 있다.

두 모델은 각자의 매력을 발휘, 아련한 눈빛과 예상 밖의 대사로 안타까운 인물 ‘아주’를 유쾌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아트 오브 컨퀘스트’ 애플 앱스토어 사전예약 시작

가이아모바일 코리아(대표 양용국)의 신작 모바일 게임 <아트 오브 컨퀘스트(Art of Conquest, 이하 아컨>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이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컨>은 2014년 ‘도탑전기’의 흥행으로 국내 게임시장에 일명 ‘도탑류 게임’의 붐을 일으키기도 했던 ‘릴리스 게임즈(Lilith Games)’가 3년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작품으로, 작년 여름 글로벌 시장 타켓을 목표로 출시돼 1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150여 개 국가에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게임의 장르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SLG)으로, 배경은 판타지 세계인 노아 대륙에 있는 6개 왕국 ‘던월프’, ‘아탈리’, ‘네퍼릭’, ‘이카룸’, ‘하이랄’, ‘스카른’이다. 이중 유저들은 하나의 왕국을 택해 자신의 왕국을 지키면서 동시에 크고 작은 성들을 길드 및 왕국 단위로 점령해나가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휴먼’, ‘드워프’, 언데드’, ‘라쿤’ 4개 종족을 대표하는 22개의 개성 넘치는 영웅들을 분석하고 배치해 나가며 수집과 전략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이런 독특한 매력과 게임성으로 <아컨>은 게임 출시 후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그 결과, 애플 앱스토어 게임 부문 기준으로 중국은 최고 매출 14위, 북미 시장은 최고 매출 10위에까지 오르는 등 긍정적인 매출 기록을 달성했다.

국내에서는 가이아모바일이 서비스를 맡아 현재 막바지 현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8월 20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금일부터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한 사전예약자 모집을 시작하며 게임 출시를 위한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금까지 공식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시작한 구글 플레이스토어 사전예약자 모집에는 약 20만명에 달하는 유저들이 참여했는데, 오늘 시작한 애플 앱스토어 사전예약으로 앞으로 더 많은 유저들의 참여와 입소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게임물관리위원회-한국지식재산연구원 업무협약식 개최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이재홍, 이하 ‘게임위’)는 한국지식재산연구원(원장 권택민)과 지식재산 관련 학술적 교류와 협력 등의 이해 증진 및 상호 유대 강화를 위해 9월 14일(금) 오전 11시 부산 본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경험과 자원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여 지식재산의 가치 확산과 건전한 게임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식재산 법제도, 산업 연구 등의 활성화를 통해 국민경제 및 양 기관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향후 ▲ 게임산업과 지식재산 관련 정책 개발 및 연구 ▲ 게임물의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공동연구 ▲ 연구자료, 출판물 및 정보의 교환과 같은 교류 협력 등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를 함께 수행함으로써 건전한 게임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공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고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게임위 이재홍 위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경험과 자원을 공유하고, 국민들에게 문화 예술 콘텐츠 분야의 저작권 등 다양한 무형 지식재산을 공공서비스로 제공하며 새로운 시장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게임은 기술과 문화가 융복합한 콘텐츠로서 보다 다양하게 변화하고 융합하는 콘텐츠 산업시장에서 지적재산권의 보호는 건강한 지식재산 가치의 확산과 건강한 게임 생태계를 조성을 위한 매우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범 기자  ytterbia@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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