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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주요뉴스,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 시즌2 업데이트 외

■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 시즌2 ‘여명의 날’ 업데이트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서비스하고 겜프스(대표 이준희)에서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가 시즌 2 ‘여명의 날’을 업데이트했다고 8일 밝혔다.

시즌 2는 새로운 주인공인 황태자 ‘아델’의 모험을 담고 있다. 시즌 1 ‘일식의 날’이 황제를 시해한 반란자 ‘파비안’의 아들이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되었다면, 시즌 2에서는 죽은 황제의 아들 ‘아델’이 아버지가 죽은 날의 진실의 찾아 떠나는 내용이 펼쳐진다.

시즌 2에 맞추어 새롭게 업데이트된 캠페인 모드 챕터 1~10에서 해당 내용을 만나볼 수 있으며, 시즌 2 전용 퀘스트도 추가되어 플레이할 수 있다.

여기에 그간 4명만 공개되었던 전설의 용병 ‘도미너스 옥토’의 나머지 멤버 4명도 공개된다. ‘도미너스 옥토’ 중 가장 강한 힘을 자랑하는 뱀파이어 세계 ‘투아르’의 왕 ‘벨페른’과 그의 부인’ 발제’, 언데드들의 세계 ‘타로스’의 지배자 ‘마모니르’, 몽마들의 세계 지도자 ’아스모드’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캐릭터마다 특화된 능력을 자랑한다. 

‘벨페른’은 해로운 효과가 적용된 적을 KO 시킬 정도의 강력한 고정 피해를 주는 마법형 용병이다. ‘마모니르’는 방어형 용병으로 에너지 가드와 무효화 반격으로 높은 방어 능력을 갖췄다. 지원형 용병 ‘아스모드’는 적이 가진 능력을 저하(디버프)시키며, ‘발제’는 광범위한 강한 공격력을 지닌 공격형 용병이다. ‘도미노스 옥토’ 용병들은 ‘고대 주화’와 ‘전설 계약’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기존 출시된 ‘도미노스 옥토’ 중 ‘벨리아스’, ‘레비아’, ‘세토’ 3종이 리뉴얼 되어 선보이며, ‘수도승 마티어스’, ‘감응의 나레사’ 4성 용병 2종도 추가된다.

 

■ 카카오게임즈,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신규 영상 공개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사이게임즈(대표 와타나베 코우이치)의 신작 모바일게임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의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는 이용자가 게임 속 주인공이 되어 50명 이상의 매력 넘치는 미소녀들과 길드를 생성해 같이 모험을 떠나는 스토리를 중심으로,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영상미와 사운드 연출과 함께 방대한 콘텐츠를 갖춘 모바일 게임이다.

특히, 박진감 넘치는 전투 콘텐츠뿐 아니라 메인 및 이벤트 퀘스트, PVP(Player Vs Player), 도전(탐험) 시스템을 즐길 수 있으며, 길드 하우스 시스템을 통해 미소녀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는 일본 유명 프로듀서인 기무라 유이토를 필두로, ‘진격의 거인’ 등 각종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WIT STUDIO(위트 스튜디오)’, '광란가족일기', ‘앙상블 스타즈’ 등의 메인 시나리오 작가 아키라, ‘사쿠라대전’, ‘원피스’ 등 메인 테마곡을 작곡한 다나카 코헤이 등 초호화 제작진이 참여한 게임으로, 국내 출시 전부터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번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영상에서는 ‘페코린느’, ‘콧코로’, ‘캬루’ 등 매력적인 주요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파스텔톤의 밝고 명랑한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강점인 애니메이션 연출이 가미된 컷 씬들과 미소녀들의 아기자기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영상 말미에서는 밝고 명랑하지만 자주 허기를 느끼는 먹보 캐릭터 ‘페코린느’의 귀여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는 올해 초 일본 출시 후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의 현지화 작업을 거쳐 내년 1분기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에 대한 세부 정보는 티저 페이지와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3 조지명식, 10일 개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팀 기반 액션 게임, 오버워치(Overwatch®)의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Overwatch Contenders™ Korea)’ 시즌3의 개막을 앞두고 10일 조지명식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시즌3 경쟁 구도의 향방을 미리 가늠할 수 있는 이번 조지명식에는 지난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 상위 또는 해당 순위의 시드권을 확보한 8개 팀과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 서울 다이너스티(Seoul Dynasty)의 아카데미 팀 자격으로 새롭게 합류하게 된 젠지 e스포츠(Gen.G Esports), 그리고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Overwatch Contenders™ Trials)에서 승급하는 3팀까지 총 12팀이 참여한다.

조지명식은 지난 시즌 컨텐더스 최종 순위 및 트라이얼을 기준으로 순위가 높은 팀이 높은 시드를 갖고, A와 B조 각각에 속하게 될 팀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시즌 우승팀인 러너웨이(Runaway)가 A조 1번 시드를 갖고 A조에 소속될 다음 팀을, 준우승팀인 콩두 판테라(Kongdoo Panthera)가 B조 2번 시드를 갖고 B조에 소속될 다음 팀을 지명하며, 이후 지명된 팀 중 높은 시드를 보유한 팀이 다음 팀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조지명식이 끝난 후에는 참가 선수들의 특별한 쇼매치가 예정되어 있어, 시즌 3 개막 전 각 팀의 전력을 미리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10일 오후 2시 시작되는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3의 조지명식은 그 동안 컨텐더스 중계와 해설을 맡아온 이인환 캐스터와 ‘용봉탕’ 황규형 해설의 진행으로, 오버워치 e 스포츠 공식 트위치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8@gamev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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